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시장님 공약도 행정에 들어오시기 몰랐을 때는 공약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들어오면 본인이 그걸 정정을 해줘야 됩니다. 만약에 시민공원을 하겠다 그러면 제가 고현중학교를 다녔습니다.
도트 중장 막사가 거기 있었어요. 아시잖아요. 그쪽으로 집적화해가지고 하고 그 밖의 공간을 관광약자들도 올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시민공원을 하겠다.
논산시민공원이나 부산시민공원을 봐서. 지금 구)신현읍 쪽에 고현, 장평 쪽은 1만평 문화공원이 고현항매립지 쪽에 생길 거 아닙니까. 거기 상문동은 제대로 된 공원이 없어요.
독봉산 웰빙공원도 상당히 떨어져있고 공동주택부지가. 중로2-13호선이 개설되면 거기 접근하기가 좋아집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공원은 공원이에요.
시민공원화 하려면 우리들을 설득을 하려면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처음에 그렇게 옮겨가려고 했는데 못하니까 여기를 어쨌든 이 잔족유적을 모아가지고 관란동선을 단순화시키고 날씨와 무관하게 관광약자나 약자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와서 교통약자나 관광약자 분들이 와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그 외의 공간을 어느정도 토목공사가 수반될 수밖에 없잖아요, 이게. 경사로 정비를 해줘야 되니까 관광약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명하면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