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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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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여기에 브랜드활성화 사업이라는 건 지금 우리 팀장님께서 하시는 것 하고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진다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서 요새 뜨고 있는 춘천 가면 감자 빵 먹으러 일부러도 찾아가잖아요, 요새 인천지역에서는 영종도에서 무슨 버거나 치킨으로 유명해서 찾아가고, 거기가 활성화 된 것 만큼 착한 가게로 선정해서 매우 주민들께 호응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선학동 오십시영을 갔는데 술을 마시러 가면 선학동을 가거나, 꽃게를 먹으러 송도를 하거나, 또 신도시에 가면 파스타나 치킨이나 젊은이들이 찾는 거리, 지금 굉장히 6·8공구를 기대하고 있는데 거기를 가면 뭐가 유명하다, 뭐를 먹으러 가야 되겠다, 이게 음식문화 브랜드 특화 거리지, 축제를 갖고 특화 거리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그게 참 아이러니하더라고요. 좀 구체화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