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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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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서 이제 저는 어떤 제안은 아니지만 제 생각은 지금 연수구에 전통시장이 두 곳이지 않습니까? 옥련시장은 나름대로 어떻게 되면 정말 장사도 잘 되고, 불경기지만 가보면 그래도 참, 사람이 많아요. 문제는 송도역전시장인데 정말 연수구가 생긴 지가 이제 30년이 지나서 어떤 향토적인 또 연수구만의 특색있는 그런 전통도 살려갈 수 있는 곳이 유일하게 송도역전시장으로 보여요.

예를 들어서 요새 같은 경우는 보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뭐 보름나물, 오곡밥, 거기 가면 사물놀이가 전통을 이어받아서 그런 흥겨운 마당에 윷놀이 판도 벌어지고, 그런 나물도 팔고, 그다음에 설 명절도 가보면 전통차도 팔고, 송편을 진짜 빚는 것도 볼 수 있고, 어린이들도 갈 수 있고, 설도 그렇고 참 그럴 걸 특색있는 시장으로 가면 무슨 절기가 되면 송도역전시장 가면 뭐 그런 거 재현될 수도 있고, 학습도 노릴 수 있고, 정말 믿고 우리 연수구민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서 거래되는 그런 게 훨씬 효과적으로 살아나지 않을까 싶거든요. 아울러서 송도 역전도 옛날 그걸로 지금 많이 문화적으로 주변을 개선하는 것으로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개선 방안도 그렇게 가면 어떨까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