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면 Cd는 몇 ppm 정도 관리합니까? 실제로 제가 보기에 중금속을 하게 되면 Cd, 수은 그런 종류는 해야 해요. 그게 문제잖아요.
그게 많으면 산소화학적 BOD, COD가 높아지니까 기본적으로 안 하고 그냥 하라는 것만 해서 개선이 안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Cd 같은 것은 워낙 급하니까 0.2ppm 정도 사실 남동공단에서 수질을 관리를 하긴 해요. 그런데 이분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일을 높이기 위해서 야간에 흘려보낼 때도 많아요.
그래서 첫째 그런 걸 해서 진짜 원인을 제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아무리 관리해도 진짜 원인을 못 찾으면 주민들에게 나중에 좋은 환경으로 해 놓고 냄새나고, 악취 나고 지금은 모기가 없기 때문에 미꾸라지도 방류하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그런 쪽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