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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60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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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교통유발금 관련해서, 왜 그러냐 하면 기획복지위원회로 처음 왔잖아요. 저희가 잘 몰라서 이렇게 얘길 하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충실히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 뒤에 보면 안전한 버스승강장 환경 조성하는 거 있잖아요.

이 사업 자체가 2018년도 그 이후에 왔는데, 어느 분이 민원을 제기한 분이 계셨어요. 그래가지고 승강장이 너무 깜깜해서 강도를 당했다. 그리고 또 그런 걸 가서 확인해보니까 진짜 우리 연수구가 깜깜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이걸로 인해서 시비해서 나온 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점차적으로, 저도 한번 다 돌아다녀보니까 환해지긴 환해졌더라고요. 옛날에는 어떻게 됐냐하면 버스정류장에 사실은 자가용이나 이런 거 안 타시는 소외계층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타시는데, 다 핸드폰에 불빛밖에 보이는 게 없었어요.

그래서 이런 어려움도 있었고, 남동공단 신연수역 앞 사거리에서 남동공단 있는 데 보면 그 뒤에가 다 공원이었거든요. 거기서 어느 분이 지갑을 도둑당하면서 그쪽으로 갔는데 너무 깜깜해서 보이지도 않고 이래가지고 이랬다는 얘기를 해서 제가 이거 관련해서 했던 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다 된 것 같고, 거기 관련해서는 연수구, 이쪽에는 환해졌어요.

많이 환해졌는데 몇 % 정도 아직 못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했었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