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11명, 12명 정도 밖에 안차는데 가면 갈수록 수요가, 어린이집 알잖아요, 분석표 봤잖아. 그러면 가면 갈수록 어린이집이 이게 정원이 거의 이제는 없어요. 오히려 선호가 뭐냐면 제일 첫 번째가 유치원을 선호하거든요, 학부모들이 대부분이.
유치원이 작년, 재작년도에 2년 전만 하더라도 유치원을 엄청나게 확충을 했다고요, 양산시 교육청에서. 그러면 두 번째가 하는 게 이제 국공립어린이집을 선호를 해요. 그런데 세 번째가 민간어린이집을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지금 민간어린이집은 거의 문을 다 닫아요.
왜, 인구수가 자꾸 작아지는데. 제가 이걸 왜냐하면 보육시설에 대해서 모르면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해요. 지금 작년도까지만 우리가 230명하다가 올해150명 기준을 했는데도 130밖에 안 되고 내년도에는 90명, 후년 뒤에는 70명, 결국 후년 뒤에는 300인짜리 어린이집 받은 걸 갖다가 민간어린이집을 취소하려고 지금, 그건 다 저하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런 시설인데 30명 정도가 들어가 있는, 정원을 충족할 수 있는데 애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 12명밖에 안 된다는 뜻이야, 그 아파트에. 그러면 이 돈 들여 놔놓고 수요조사는 했습니까, 그러면? 여기 향후 5년간 아파트에 여기에 들어 올 수 있는 애들의, 보통은 이게 하면 아파트는 이 아파트에서 들어오거든요.
다른 인근에서 안 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은 국공립이든 민간이든 그 아파트에서 들어온다니까. 그러면 30명, 옛날에는 30명 사람들, 애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 11명 정도가 되는 거 가지고 예산을 이만큼 넣어가지고 또다시, 수요조사는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