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6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06-03

김효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지금 11명, 12명 정도 밖에 안차는데 가면 갈수록 수요가, 어린이집 알잖아요, 분석표 봤잖아. 그러면 가면 갈수록 어린이집이 이게 정원이 거의 이제는 없어요. 오히려 선호가 뭐냐면 제일 첫 번째가 유치원을 선호하거든요, 학부모들이 대부분이.

유치원이 작년, 재작년도에 2년 전만 하더라도 유치원을 엄청나게 확충을 했다고요, 양산시 교육청에서. 그러면 두 번째가 하는 게 이제 국공립어린이집을 선호를 해요. 그런데 세 번째가 민간어린이집을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지금 민간어린이집은 거의 문을 다 닫아요.

왜, 인구수가 자꾸 작아지는데. 제가 이걸 왜냐하면 보육시설에 대해서 모르면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해요. 지금 작년도까지만 우리가 230명하다가 올해150명 기준을 했는데도 130밖에 안 되고 내년도에는 90명, 후년 뒤에는 70명, 결국 후년 뒤에는 300인짜리 어린이집 받은 걸 갖다가 민간어린이집을 취소하려고 지금, 그건 다 저하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런 시설인데 30명 정도가 들어가 있는, 정원을 충족할 수 있는데 애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 12명밖에 안 된다는 뜻이야, 그 아파트에. 그러면 이 돈 들여 놔놓고 수요조사는 했습니까, 그러면? 여기 향후 5년간 아파트에 여기에 들어 올 수 있는 애들의, 보통은 이게 하면 아파트는 이 아파트에서 들어오거든요.

다른 인근에서 안 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은 국공립이든 민간이든 그 아파트에서 들어온다니까. 그러면 30명, 옛날에는 30명 사람들, 애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 11명 정도가 되는 거 가지고 예산을 이만큼 넣어가지고 또다시, 수요조사는 돼 있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