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다 일장일단은 있겠습니다마는 이 종량제봉투가 우리 양산 같은 경우에는 어제 오늘 일은 사실은 아닙니다마는 매일 지적을 하고 해도 다른 방법이 지금 없어요. 몇 년 오다가 또 근래에 와서 이 종량제봉투와 관련되어서 요새는 정보화시대가 되다보니까 전국의 종량제봉투를 클릭 몇 번 안 해도 눈으로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밖에서 우리 양산에 “아, 참 청정지역이다. 좋다.
참 살기 좋은 도시다.”라고 인식변환을 하는 분들이 참 많거든요. 그런데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봉투 값이 왜 이렇게 비싸냐?” 여기에 대해서 선입견이 완전히 가버립니다, 지금, 마이너스거든요. 거의 지금 이 자료를 한번 보더라도 거의 제일 높습니다, 우리가.
근래에 우리 관내에도 마찬가지고, 뭐 심지어는 전국에 최고 땅값이 비싼 강남보다도 우리가 더 비싸다는 이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