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민선 7기가 들어서서 5대 정책목표하고 세부공약이 56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활기찬 경제, 행복한 교육, 따뜻한 복지, 쾌적한 도시 이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저희들이 큰 정책목표 5가지 중에 통하는 행정에 보시면 항상 시장님께서도 “시민이 세상이다.” 항상 슬로건을 하시면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가 작년에 시민간담회를 읍면동에 다했습니다.
첫째로, 민원이 생기는 부분이 뭐냐면 그러니까 현 7기에서는 이제 왔던 관행이 아닌 정말 시민이 시장인 것처럼 개인적인 의견 이런 걸 다 받을 줄 알았는데 똑같이 관행대로 짜고 치는 어떤 간담회였다 이런 말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까지 좋다, 좋은데 그런 계획적인 질문 말고 정말 현지 주민들의 시민들이 원하는 질문을 했을 때 피드백이라 하죠, 대안이라든지 그런 걸 설명을 해 준 분도 계시지만 저한테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받지 못했다 설명도 못 들었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인 양산시” 이런 걸 추구하는 정책에서 19년도에는 시민간담회에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어떤 역할이 있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