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장현희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을 이걸 보면서 했었거든요. 어쨌든 옴부즈만의 유형이 있는데 경찰 쪽이나 국가, 기업, 또 시민의 고충처리 이런 거 관련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아까도 말씀하신 구성요원이 경찰분들만 되어 있고 그래서, 고충처리 유형을 보니까 대부분 23년도에 보니까 소화전, 차량, 장애인 과태료 이런 걸로만 되어 있었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 무슨 얘긴지 충분히 얘기를 들었지만, 전문성 있는 이런 게 조금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까 전문성이라고 얘기했을 때는 사회복지나 장애인 쪽이나 이런 거, 또 교통 이런 건 저기가 되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민원에 관련해서 하는 거잖아요.
행정적인 이런 업무나 이런 거 해서 구성이 같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장현희 위원님과 저도 동일한 이런 걸 얘기하고 싶어서 마이크를 켰는데 잘하고 계시지만 옴부즈만의 여러 가지 유형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공공기관이잖아요. 공공에 관련에 맞게끔해서 처리해야 되지 않나, 구성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