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것도 한번 생각을, 생각보다 그쪽으로 아침에 통행하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그게 이제 철거됐을 때 다시 재설치 될 동안에 통행로 확보도 조금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이 혈수천이 아시다시피 백동저수지에서 물이 작아지면 어떻게 보면 건천으로 바뀌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혈수천 이 복원이라는 사업의 취지와는, 어떻게 그 부분을 항상 물이 흐르는 천으로 만들어 놔야 하는데 건천이 됐을 때 생각을, 그리고 우리가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내원사 같은 경우, 실례로 큰 태풍 피해로 인해서 준설작업 후에 지금 아예 물이 수면 밑으로, 강바닥 밑으로 지금 흐르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거의 물이 없어진 것처럼 건천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상황인데 저 사업도 하시면서 어떻게 보면 그렇게 손을 대고 난 뒤에 혹 또 물 흐름이 바뀌어가지고 강바닥으로 또 흘러버리면, 안 그래도 물이 없는 곳인데 강 폭은, 하천 폭이 되게 작아서 크게 어려운 공사는 아닐 것 같은데 지금 백동저수지가 농번기에는 농업용수 사용한다고 물을 다 빼버리는 상황이거든요. 그래 되면 이 시기, 5월달부터 해서 6월달, 아니면 또 건기가 시작되면 아마 천이 또, 장마가 아니고는 또 마를 수도 있는 곳인데 공사비가 근 100억이 훨씬 넘는 돈이 들어가는데 엄청난 금액이 들어가는데 하고도 또 좋은 평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하나, 그런 걱정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