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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243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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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저의 개인 생각이지만 우리 진주시에 자전거도로, 아까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굉장히 잘되어 있습니다. 잘 되어 있고 또 사실 많이 확보도 되어 있고 도로가.

그런데 이 공원조성을 할 때 아까처럼 자전거도로라든지 일반적인 그런 공원에만 국한하지 말고 이걸 규모를 민자를 유치하든지 간에 조금 확대해서 특색 있는 테마로 해가지고 특색 있는 공원을 만드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게 수익성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내가 보니까 그냥 시민들이 오셔 가지고, 자전거 타고 와가지고 그냥 벤치에 앉아 있다가 쉬고 그런 공간도 좋지만, 혹시 제주도에 가보시면 에코랜드라고 호수가를 중심으로 해서 완전 기관차는 아니고 그냥 사람들이 타고 다닐 수 있는 발로 젓는 레일바이크는 아니고 전기로 가는 열차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 관광객이 1년에 여러 수십만 명이 와요.

거기 오면 거기서 커피도 마시고 빵도 사가고 특산품도 사가고 관광요지로서 굉장히 발전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까 왜 제가 이 폐역사 부지에 철도가 남아 있는가 물어 봤느냐 하면 그걸 활용도 할 수 있고 남아 있다면, 만약에 그게 예를 들어 철거가 다된 상태 같으면 개성이 없는 이런 일반적인 공원 그 형태 말고 조금 특이하게 새로운 아이템으로 해서 수익성도 있고 그러면 그 수익이 올라오면 그 동네 주민들한테도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화해 가지고 특색 있는 공원을 조성해 가지고 지역주민들도 상생할 수 있고 또 일반공원하고 틀려 가지고 아, 거기에 가면 갤러리가 있다, 그림 구경도 좀 하고 커피도 마시고 또 진주의 특산품도 있으면 거기서 사 가지고 오고 관광객도 유치하고 이런 어떤 아이템을 한번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건 제 개인 생각이니까 참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