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지반침하사고가 대기업의 건설회사에 안전관리미소홀로, 그리고 사전 어떤 정보 미소홀로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완벽한 지반조사를 하고 그 이후에 땅 속에 있는 어떤 토양이라든지 물이라든지 이거는 안 파보면 사실 모르거든요, 아무리 공을 뚫어가지고 지반조사를 잘 한다고 해도 또 이런 사고가 생깁니다. 생기는데 아마 제가 봐서도 건설회사에 약간 안전관리라든지 어떤 시공방법에 대해서 소홀 같은데 여러 가지 방법이 나올 때까지는 저희들이 또 기다려봐야 될 것 같아요.
기다려봐야 되는데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이유는 내가 건축과 할 때 질의를 하겠지만 어떻게 하든 간에 저걸 갖다가 이 상태에서 흉물로 놔두면 우리 양산도 마찬가지고 우리 원도심 발전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게 흉물로 놔두게 되면. 그래서 안전하게 구조심의를 해 가지고 다시 재시공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과정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하고는 합의가 필요하겠죠,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그런 절차를 거쳐서 이게 안전하게 주상복합건물이 올라와서 양산에 또 여러 가지 상생 있는 건물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힘을 쏟아야 되는데 업무가 자꾸 핑퐁이 되다 보니까 여기서 여기까지 또 이게 건축과로 건축과 마치면 또 저부서로 이러다보니까 일관성이 좀 없기는 없는데 아무튼 우리 이런 재난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안 일어났으면 이럴 필요도 없이 공동주택과는 건축과에서 승인해 가지고 관리감독 잘 하면 건물이 정상적으로 준공이 떨어질 건데 아마 앞으로도 국장님 이런 재난사고가 우리 양산에 지반이 약한 지역이 많습니다.
많다 보니까 재난이 안 일어나란 법은 없거든요. 없는데 이 관리체계를 한번, 매뉴얼을 한번 정확하게 좀 우리 행정부서라도 수립해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시민들이 좀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