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임재춘 다시 한 번 이사회 때, 아닙니다. 그 부분도 왜냐하면 어느 규정이 참 한쪽에 피해를 보는 부분이 항상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게 월 1,500정도 증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으로 해 가지고.
그래서 가보면 보편적 복지에 있어 가지고 약간 어긋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게 학생들이 어떤 부모들은 돈 우리 안 받을 테니까 다시 기부할 게, 이런 부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아이들한테 자부심을 키워주기 위해서. 그 부분 말할 때는 저도 정말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이게 다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있는 건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다시 한 번 우리가 소위원회하고 계속 이렇게, 세부사항은 조금씩 변할 수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대에 따라 패러다임이 바뀌니까. 그런 부분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