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 연수구는 쓰레기 관리를 스티커 붙이는 것만 가져가잖아요. 음식물쓰레기나 그다음에 분리수거는 그 나름대로 되고, 일반쓰레기들이 많이 쌓이잖아요. 주차장 위에 보면 쌓이고, 산 밑에 보면 많이 쌓이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방법을 좀 바꿔서 주민들 의식변화를 시켜서 예를 들어서 청소활동자원가들 모집해서 그 사람들을 활용한다든지, 그러니까 주민들의 의식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대표적으로 잘된 곳이 경기도 사례는 잘 되어 있어요. 우리가 15개 동이 있는데 동 별로 다 특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맞다, 안 맞다할 수는 없는데 그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있을 때는 치우고, 주민들 하고, 안 보이면 갖다 또 버리고 이런 사례들이 굉장히 특히 옥련동, 청학동, 선학동 구도심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