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임재춘 예, 맞습니다. 금액에 비해서 늘어나야 되는데 아직 늘어나지 못했고 처음에는 양산에 복지재단이 없을 때는 좀 더 많이 들어 왔었어요, 사실 쭉 보니까. 그다음에는 모든 지원이 나눠져 있더라고, 복지재단하고, 장학재단하고.
그전까지는 상당히, 계속 돈이 10억 들어오면 7억 쓰고 3억을 계속 이월시켜 가지고 그래 가지고 200억 가까이 됐습니다, 지금 목욕탕까지 합쳐서 계산을 넣으면 좀 모자라는 200억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도 우리가 돈을 줄인 건 아니고요, 학생 수는 좀 줄어졌지만, 물론 정숙남 위원님 말씀처럼 더 늘어나는 게, 저도 그런 데 공감을 하는데 예산상의 약간의 한계를 갖다가 극복을 못하다보니까 금액은 줄어든 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거에서 보니까 쉽게 말하면 우수 대학에 예를 들어서 10명이 갔으면 지금은 30명이 간다든가 상당히 학생들의 질이 높아졌고 많이 가기 때문에 예산이 처음에 시작할 때는 예를 들어 5,000만 원이면 해결됐는데 지금은 3억 가까이 나갈 수밖에 없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보니까 예산이 늘어나지 않고는 조금 감당하는 게 벅차다 보니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쨌든 시장님이 당연직 이사뿐만 아니라 책임을 지는 분이기 때문에 좀 더 협조를 바라가지고 위원님 그런 뜻에 맞도록 저도 항상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