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거기가 되는데 며칠 전에 예산과에서 11명이 증원이 된다고 해서 저한테 우리한테 설명을 하러 왔더라고요. 그거 관련해서도 어쨌든 옥련동 실내체육관 아이들에게 생존수영을 제공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거기에 대한 안전한 장소 제공을 아이들에게 안전할 수 있게끔 하는 게 가장 우리가 최선의 방법이잖아요. 근데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아까도 계속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그랬어요.
업무 자체를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시키면서 사람은 몇 명 주지도 않고 근데 이제 어쨌든 거기 너무 방대하게 또 공단 운영을 하는 거에 대해선 우려를 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모든 업무가 보면 공원녹지과나 건설과 이런 데서도 보면 대부분을 거의 다 이제 사실은 공단으로 이관하면서 사람은 주지도 않고 있는 상황에서 좀 애로사항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얘길 하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