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리가 뭐든지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당초 목적에, 취지에 맞게끔 가장 근본적으로 해야 되고 그다음 여유가 있다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다시 더 확대하는 것은 동의가 되는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 유출을 막고자 중학교 때부터 거주하는 거 그거였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우려를 표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일반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개인하는 것 같으면 저희들이 이야기할 대상이 안 됩니다, 그죠?
개인이 하는데. 그러나 당초 취지가 양산에 중학교 때부터, 중학생들이 가장 고등학교에 우수 인력이 많이 빠져나가니까 이걸 막기 위해서 양산사랑장학제도를 해서 중학교, 고등학교 연속으로 갈 때 이사장님 말씀처럼 대학교까지 2,000만 원 지원이 된다. 또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해 가지고 우수 대학에 가게 되면 800만 원 정도가 지원이 된다, 이런 정도, 우리 중, 고등학교에 홍보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아마 지원 신청도 많고, 그래서 저는 이걸로 인해서 인재 유출이 많이 줄어들었다, 앞서 답변에 “올해 3명만 인재가 유출이 됐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그것이 인재육성 장학재단이 만들어진, 또 제대로 잘 운영되고 있구나, 하는 반대 효과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충분하게 우리가 당초 설립 취지와 목적대로 잘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지고 이번에 보니까 한의대 하고 교육대학을, 이사회 속기록을 보니까 이사장님 말씀처럼 앞전부터 계속 이 부분이 지적되어 왔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들, 우리 여기 조례심의 할 때 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제 개인의 생각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한의대도 보면 서울대 한의대, 경북대 한의대, 부산대 한의대, 이런 데 입학하는 애들은 여기 보니까 전부 다 회의록에 보니까 이래 놨습니다, “요즘 한의대는 그렇게 우수인재가 가는 데가 아니다. 그래서 지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속기록이 대부분이 작성이 돼 있어요, 그 이사님들의 이야기가. 그런데 본위원은 생각이 다른 거야, 왜냐하면 경북대나 부산대나 서울대 한의대 정도 가는 애들은 1등급 아니면 못갑니다.
일반 서울대라도 한의대 들어가려면 다른 데 2등급 들어가는 데 보다 한의대가 들어갈 때 더 어렵다고요. 그래서 한의대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한의대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다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부 규정을, 세부규정을 만들어서 2등급 이상 학교의 전국 대학교의 한의대 어느 정도 있을 거 아닙니까, 기준점이? 거기서 우리가 우수대학 가듯이 그 정도 등급으로 가는 한의대 정도 같으면 그 애들이 또 피해를 안보도록, 그런 애들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가 건의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교육대 역시도 갔을 때 요즘에 그렇더라고요.
일반 교육대학교는 들어가기 힘듭니다, 아시다시피 부산교대라든지 이런 식으로는. 그런데 요즘에 일반 대학교에서 애들이 없다 보니까 학과별로 교육대를 만들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여기 이사회 회의처럼 상대적으로 성적이 많이 떨어지더라도 그 일반 대학교에 교육대 거기는 입학이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 교육대 부분도 우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국가에서 하는 국립교육대 있잖아요, 그런데는 가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한정을 해서 세부규정을 만들어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잖아요. 한의대 우수 1등급 애들 가는 애들, 교육대도 1등급 애들이 가는 애들이 이렇게 정해 버리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사회 가셔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세부규정을 정해서 한의대든, 교육대든 일정 규모 이상의 성적으로 가는 데는 이렇게 보호해 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혹시 이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