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2021년 12월에 용역을 주고 10페이지에 대상지 선정이 그 결과를 보고 대상지가 최종적으로 판문동으로 선정이 됐을 건데 올해 10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이전에 이미 그렇게 되면 7개 지역 용역결과를 보고 선정이 됐으면 그 뒤에 결과를 토대로 그 지역에 가서 주민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설명회고 하고 공청회도 해서 최종적으로 선정되어야 되는데 지금 순서가 맞지 않습니다, 시간적으로.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볼 때 제 발언의 핵심은 망경동에 다목적문화센터 건립과 마찬가지로 이미 진주시장과 그리고 관계 집행기관에서 이것을 시장공약사업이니까 해야 된다, 그러면 탁상행정을 한 겁니다, 탁상행정을.
자리에 앉아서 어디가 좋겠냐 집어 넣고 그 다음에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준다는 게 형식적으로 한 걸로 보입니다. 그런 의심이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반발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고요.
지금 최악의 경우를 다목적문화센터 건립에서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소송 중입니다. 진주시가 졌습니다.
또 다시 그런 전철을 되풀이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과장님께서 농축산과에서 전향적으로 원점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중요하지 개가 더 중요합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