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안상덕 앵커가 이제 설치되는 점착부가 암반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만약에 실제로 앵카 하는 부분 보면 PC강선이 4개가 이렇게 들어가 있고요, PC강선 1개 허용이 11톤 정도 됩니다. 그러면 장기적으로 44톤 정도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장기적인 하중으로, 반영구적인 하중을 받을 수가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반이 암반이 아니다보니까 앵카 점착부가 풍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에 40톤씩 받는 이런 게 아니고 15톤에서 20톤 정도만 받으면 되도록 설계가 되어 있고, 이제 여러 가지 검토 끝에, 그러다보니까 암반에 경우보다는 한번 당 예를 들어 암반이 40톤 받을 수 있는 게 20톤밖에 못 받는다 그러면 실제로는 그 앵카 설치된 본수가 2배 이상 되어 있습니다, 암반보다는.
그래서 하나가 꼭 40톤 받지 않아도 15톤에서 20톤만 받으면 되는 이런 상태 같으면 전혀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검토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