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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1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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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요. 사실 노인일자리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문학산 입구에 모이는 장소가 있어요. 그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달라 그래서 제가 의자를 2개 공원녹지과에서 부탁을 해서 했는데 거기에 담배꽁초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 제가 그걸 일부러 주워서 거기다 꽂아놨어요. 물론 그분들이라는 확증은 없지만. 그다음에 또 그걸 더 넓혀 달래요.

그래서 이거는 물론 일하시면서 담배를 피우시는 건 안 되는데 내가 여기 제일 많이 모여있는 장소다. 그래서 내가 이거 꽁초를 사실 일부러 보라고 했는데 이거 위험해서도 더 의자를 많이 채워놓을 수 없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좀 우선 선행이 돼야 될 것이고요, 우선 대상이.

그다음에 우리 아까 최숙경 위원님 말씀마따나 요즘 청소년들 담배 피우는 애들 겁이 없어요, 정말. 그래서 저도 한번 얘기했다가 혼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은 필히 완장을 채워서 어떤 대상 너네들 단속을 한다는 걸 미리 보여서 그런 사례가 유발되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거는. 그래서 그것도 챙겨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제가 한번 경험한 거기 때문에 그거를 심도 있게 저기 해 주시고. 그다음에 245쪽에 당뇨병 지원 체계를 하잖아요.

근데 보면 참 이것도 다 바람직하고 좋은데 비만 다음에 오는 게 혈압이나 당뇨로 보통 이어지잖아요, 상식적으로. 근데 좀 적극적으로 비만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진행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한달 전에 송도 웰카운티 4차에 맨발걷기 어느 과에서 왔는지 지금 사실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건강증진과에서 왔는지.

근데 우리 직원들 상당히 적극적으로 열심히 혈압도 재고 또 피를 뽑아서 측정 다 해 주고 해서 저도 감동을 받았어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구나. 그리고 책자에도 물론 음식 조심하라든가 비만이라든가 그 홍보 책자도 상당히 유익해서 저도 갖고 와서 사무실에 와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칭찬도 해 주고 싶었어요.

그랬는데 그 맨발걷기 일환도 알면서도 안 하게 되거든요, 사실. 홍보도 중요하지만. 근데 이런 걸 적극적으로 예방 차원에서 건강증진 차원에서 한다면 비만 프로그램도 좀 더 뭐랄까 많은 사람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걸 보면서 생각을 했던 거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