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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243회 제3경제복지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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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할 수 있어요. 그 기간이 얼마나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하고 사람의 생소한 부분에서도 적응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반려견을 키우면서 다른 개를 데리고 왔을 때 그 적응기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모릅니다. 평생 적응 못할 수도 있어요. 수련을 통해서 전문가가 지도를 했을 때는 좀 기간이 좁혀질 수 도 있겠지만, 그와 마찬가지 비싼 동물을 유치해 놓고 반려견도 오고 유기견을 유치한다면 동물 후각이나 감각은 인간을 월등히 넘어섭니다.

아무리 방음장치를 한다고 해서 그게 막을 수는 없거든요. 그런 소음을 견뎌 내려고 하면 그 많은 주거민들하고 그리고 산행하고 진양호의 진주시의 대표적인 상징에 관광객들도 오고 하는데 소음이나 그런 부분을 주민들이 고통을 안고 간다는 거는 상상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집행을 할 때 조금 고려해야 될 사항이 꼭 외딴 게 아니더라도 지금 동물복지에 대한 복지관은 아주 좋은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유치에 대한 동물원 유치는 가능하고, 그러면 제가 정책제안 하나 할게요. 유기견하고 반려견을 다른 지역이라도 좀 넓고 좋은 지역에 공원화를 해도 돼요. 그러면 반려견을 데리고 와서 유기견에 대한 상태라든지 반려견과 같이 놀고 인프라를 구성해서 또 주변에 상가라든지 해서 생계에 경제적인 부흥도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 사업에 실제적인 재검토가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사업 수행에 따라서 꼭 거기에 목적을 두고 하면 시각적으로 바라봤을 때 근시안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검토를 내려 놓고 전체적인 걸 처음으로 다시 돌아 봤을 때는 길이 무한하게 열려 있다는 거지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