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거 길어지는 것 같은데 이건 꼭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작년에 제가 거리공연 할 때 한 서너 번 갔었습니다. 제가 참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이 무대가 댄스스포츠를 해야 될 무대에 카펫이 깔려서, 아니면 혹은 장소가 안 맞아서 밑에서 하거나, 제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그래서 노재하 위원님이나 전체 위원님께서 말씀드리는 것은 이걸 좀 제도화 해야 되는데 28회를 계획을 하고 계시고 제일 여기서 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찾아가는 거니까 시민들 속으로 찾아가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 다양해야 된다. 이 장르가 정말 다양해야 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뭐 다문화도 좋고 청소년도 좋고 해서 인재 발굴도 해야 돼요, 이런 문화 가지고. 어린이댄스나 해서 세계적인 댄서나 세계적인 뮤지션을 이런 걸 통해서 발굴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홍보대사들 활용을 좀 하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이런 공연할 때 그 콘셉트에 맞는 홍보대사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 좀 활용하시고 음악, 댄서, 뮤지컬, 길거리에서 할 수 있는 기타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9경, 그러니까 9개 경치가 좋은 데에서 이런 걸 할 때 홍보대사를 끼워서 다양한 장르를 했을 때, 그다음에 청소년들 혹은 어린이 인재발굴도 하면서 이렇게 하면 제가 봤을 때는 여러 효과도 있고 이게 좀 극대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