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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증인 의원 5분자유발언

168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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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덕 본 현장의 지반굴착과 관련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 안상덕입니다. 본 현장에 있어서 흙을 굴착하고 하면 당연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대로 사면활동이라든지 이나 지반붕괴가 염려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별도로 H파일로 하고 앵카를 사용해서 단계별 굴착에 따른 구조개선을 실시하고, 물론 그 전에 토질시험도 하고 지반조사도 다 된 그 결과로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 결과를 가지고 이제 안전하다고 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공사를 하게 되면 흙막이라고 하는 게, 예를 들어서 땅을 10m 판다고 그러면 한번에 10m를 파는 게 아니고 단계별로, 예를 들면 1.5m를 파고 일단 앵카를 설치하고 그다음에 또 땅을 한 2m 파고 2단 앵카를 설치하고 단계별로 굴착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굴착단계별로 실제로 그 설계 시 이렇게 예측한 게 실제하고 차이가 나는지 안 나는지 불안정한 면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계측관리라는 게 이렇게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지중경사계라 그래서 땅 속에 전체 깊이에 따라서 실제 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는 없지만 기계로 측정을 해서 이게 몇 mm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측정을 하고 그게 설계 시 예측한 거하고 이제 안정치로 들어가는지 아니면 설계 시 예측각을 벗어나는지 그걸 확인을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고 그다음에 앵카에도 하중계라는 것을 설치해서 실제로 15톤, 20톤 받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 이 힘이 더 과다하지는 않는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앵카의 경우는 실제로 설치할 때 설계인장력만큼 긴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20톤이라고 그러면 25톤 정도 당겨가지고 이게 25톤 당겼을 때 앵카 점착부가 쑥 뽑혀버린다면 그건 앵카가 어떤 지지대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모든 800여 곳 앵카에 대해서 하나하나 다 실제로 긴장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그 부분의 저항력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고요.

그러니까 일정의 안전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확인을 하고 단계별로 시공을 하게 되고 그다음에 연구벽채를 설치하고 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다고는 생각은 관계전문가로서는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