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옛날에 우리가 도로시설을 갖다가 본청에서 업무가 가중돼서 못한다, 못한다 해서 출장소로 이관했던 거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갖다놓고 인력을 안 주는데 본청에 놔뒀던 거와 똑같은 효과인데 이게 뭐 되겠습니까? 안 되지, 이게?
아니, 지금 저 웅상에 굉장히 도로를 갖다가 10년, 20년째 개설이 안 되어가지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은 해놓고 개설이 안 되어가지고 주민들이 불만이 굉장히 많은 지역이 많습니다. 많은데 찾아가 보면 일을 못 시키겠어, 사람이 일할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일을 시키냐 이 말이지, 직원들한테. 그래서 이걸 갖다가 해년마다 대책을 세우겠다 말만 해가지고 끌고 가고 있는데 실제 업무자체가 안 되어서 예산을 50%씩 삭감되어 오니까 안 올려오니까 이건 뭐 이게 행정이냐 이 말이지, 내가 봐서는.
양산시 예산이 지금 특별하고 일반이 1조 3,000이 다 들어간 이 지자체에서. 그에 맞는 인력이 충원이 되어야 되고, 정원을 어느 정도 채워야 업무가 되는 건데 이건 근본적으로, 출장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