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 듣다보니까 그 시설물하고 관계없이 공원녹지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문학산 같은 경우는 사실 송신탑인가 그게 없어서 이게 안 터져요, 중간만 올라가도. 제가 사진도 찍어놓고, 저는 매일 산을 갑니다마는, 하는데 그게 더 우선일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우리가 해야 될 거예요.
이거하고는 관계가 멀지만, 그리고 보다보니까 상당히 의미있게 도로명이 부여돼갖고 좋더라고요. 윤영하소령길은 사실 저는 몰랐고 이 책자를 보고 봤거든요. 이런 것도 참 신선한 맛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가 도로명만이 아니라 공원명도 마찬가지로 내려온 히스토리가 있는 공원명이라든가, 도로명이라든가 이런 것은 앞으로도 계속 좀 더, 모르겠어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그게 정겹더라고요. 도로명이나 동네 마을이름을 담방길 이런 것도, 옛날에 담방마을 있었잖아요.
그랬는데, 이런 것은 굉장히 정말 좋은 쪽으로 보여지고, 하나 웃기는 건 최기선로가 있더라고요. 옛날 시장님 이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