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국장님. 제가 다시 한 번만 부탁드리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그죠?
이 부분이 사실 양산시에 굉장히 큰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어쨌든 큰 그릇은 거의 다 만들어지는 그런 마무리 짓는 상태이고요. 그 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가 지금부터 굉장히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금 또 운영하고 있는 타 지역의 아니면 타 업체에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벤치마킹을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지금부터 이 안에 담을 것들을 차근차근히 준비를 잘하셔서 양산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이 공간을 이용할 때 정말로 이런 힐링서비스 제공이 정말 만족스럽다, 그렇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