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그러면 이해가 가네요.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런 것을 기본으로 한다면 이해가 가도 또한 이것도 어쨌든 어릴수록 더 저기 한다고 하니까 예산 범주 내에서가 아니더라도 이런 교육은 유치원에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더 적극적으로 그래서 이제 그거는 좀 이해가 됐고요. 그다음에 우리 치매정신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게 이제 지금 적절한 저기는 이해가 되는데요.
어쨌든 모든 사업이 신규 사업인 만큼 적절해야 되는데 절차가 있듯이 심리상담도 받기 어려운데 정신과는 더더욱 어렵다는 건 정말 절절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모든 인식들이 정신과 약 먹는 걸 굉장히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숨기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특히 청소년들, 또 취업에도 그게 문제가 된다는 설이 돌다 보니까 굉장히 조심하는데 병원 가기 이전부터 우리 이런 교육은 좀 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저는 우리 신규 사업으로 건강증진과장님께 당뇨병 지원에 대한 게 올라왔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