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이제 제가 알기로도 심리상담센터는 정말 상담이 목적이기 때문에 진단을 내리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순서가 정신과에 먼저 가고 상담을 받는 게 맞는데 그 제가 걱정했던 것도 그거거든요. 보통의 우리나라 문화가 지금은 좀 젊은 층은 많이 좋아졌는데 먼저 정신과를 가는 사람들이 없다는 거죠.
보통은 먼저 심리상담을 하고, 거기서 환자로 그러니까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금 얘기를 해줘야 정신과를 가니까. 그러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접근하기에는 순서가 역이 돼버리는 거죠. 근데 제가 알기로 제가 좀 정신과를 이렇게 알아보니까 원래는 정신과를 먼저 가야지 하는 프로세스가 맞기는 하대요.
근데 그러려면 제가 생각 하는 건, 제가 수반되어야 된다고 보는 건 정신과 문턱을 낮춰주는 거는 중앙에서, 저희 관에서 해줘야 되는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지원 사업을 하긴 하는데 이에 따른 홍보는 전혀 지금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원은 좋은데 아직도 문턱은 높은 거예요.
그것도 분명히 같이, 그냥 사업만 하는 게 아니고 홍보를 같이 해야 지금 심리상담도 안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신과를 먼저 갈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먼저 그게 와줘야지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같이 조금 선순환이 돼서 굴러갈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도 홍보도 좀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