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표를 봐도, 그냥 저는 표만 보면서 이야기가 돼서 이렇게, 특히 5급 같은 경우는 정원과 현원 차이가 좀 많이 나기 때문에 다양한 시책들을 하면서 다양한 정책들을 펼 수 있는 과들이 좀 많아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조금은 이제 팀들이 많은 곳은 좀 분리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보건직을 보시면 우리가 지금 현원이 3명 부족한데 최근에 추세들을 보시면, 특히 이번에 코로나를 통해서 이 보건직에 대한 수요라든지, 기본적으로 보건직이 행정을 같이 하시잖아요.
하면서도 특히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이 보건직의 역할들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읍면동에 이런 보건직이 파견돼 있을 때 코로나에 대응하는 자세도 조금, 매뉴얼이 좀 달랐었고요. 그래서 조금 부족한 이 부분들을 조금 채워가면서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췄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