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신축을 해야 되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고 본 위원이 차량등록사업소 업무보고할 때마다 이걸 새로 옮기든지 새롭게 어떤 공간을 마련해야 된다고 누누이 강조해 왔던 사람입니다. 그게 벌써 저가 초선의원일 때도 이걸 지적해 가지고 빨리 조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했던 사람인데 지금 옮기려고 하는 장소는 문제가 있습니다. 과장님, 차량등록사업소를 좁은 공간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옮기는 장소가 거기에는 문제가 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그쪽을 예를 들면 도매시장에 있는 관계 사람들이라든지 또 조합도 있지 않습니까. 원예조합이 차지하고 있는 주차도 있어야 되고요. 현재 그 위치는 사거리가 되어 가지고, 우리가 선거 때마다 거기 가서 인사해 봐서 그 지역을 잘 알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그쪽은 건물을 지어 가지고 채울 곳이 아니고 지금처럼 비워야 됩니다. 도시경관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짓는 거는 우리가 짓지만 도시경관은 시민의 몫이거든. 그걸 짓는 것보다 지금 현재 상태로 그 상태가 굉장히 좋을 것 같고, 또 도매시장 옆에 보면 종축장 2만평 그걸 1단계 도시개발 업무보고를 받았어요, 이번에도. 그게 2024년까지 현재 계획 2년 남았는데 되겠습니까마는 1차적인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 계획이.
그럴 때 우리 진주시 부지인 도매시장 그 전체를 같이 합친다는 안이 있어요. 도매시장을 도 땅이 많이 있는 집현 쪽으로 옮기는 어떤 계획도 얘기가 공식적이기보다도 사적으로 흘러나오고 있는데, 차량등록사업소 그게 들어서버리면 전체 그림 그리는데 지장이 생긴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그 지역주민들 옮기는 걸 굉장히 싫어할 겁니다. 주민들도 그 얘기를 들어오면 그 전체가 하나의 사업부지로서 딱 들어가기를 원하지 쪼개지고 이런 걸 원치 않는다 이런 어떤 생각이 들고요.
지금 현재 2만평이 1차적으로 되고 농기원이 2026년도까지 이반성으로 옮겨지지 않습니까. 그건 또 10만평입니다. 그 2만평, 10만평, 12만평이 곧 2027년도까지 다 이전되고 채워지는 사업이 되면 공공청사 지을 부지는 얼마든지 좋은 곳이 많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는 2층에 기술센터가 옮기기 전에 4개 부서가 쓰던 공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공간을 전체 옮기지 말고 대민창구하는 곳은 현재의 위치에 두고, 그 다음에 대민하고 관계없는 부서, 우리 팀은 2층으로 옮기는 그런 방안도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게 전체 그림이 그려지는 2, 3년 후, 길게는 3, 4년 되겠죠.
지금 농기원이 신축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이전하고 그 빈 곳에 지금 현재 서부청사에서 그 그림을 그리고 있거든요. 그때 공공청사는 이보다, 지금보다 더 멋진 차량등록사업소를 이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현명한 방법이라고 본인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서둘지 말고 조금 기다렸다가, 물론 2, 3년 사이, 3, 4년 사이에는 고생이 좀 되겠지만 1층 창구는 현재 그대로 두고, 대민창구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 차량등록사업소 내에 다른 부서는 2층으로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이 옳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후배들 사랑, 해주고 싶은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전체 틀을 잡아야 될 주민들의, 시민들의 어떤 그런 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이거는 조금 더 연구를 대든지, 다른 곳에 가든지, 아니면 2, 3년 더 기다리든지 그런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