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이와 관련 추가적으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영상미디어 센터 건은 연간 지금 2년째, 3년째 계속 나오고 있는 이야기인 것 같고요.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을 때부터 시청자미디어 센터 설치 관련돼서 조금 고민을 하자라고 얘기 했었고요.
그 얘기가 올해도 제가, 올해 중반에, 초에 제가 소통담당관실 확인했을 때도 시청자미디어 센터 공고가 났었습니다. 경남권에 공고가 났었는데 창원만 신청했고 우리는 공고 자체도 확인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더라고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계속적으로 지적되고 우리도 미디어 센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보자, 워낙 지금 이제 시대적으로 유튜브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것을 좀 집중해 보자 해서 센터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고요.
그런데 이제 아직까지도 지금 동부양산에 있어서 그런지 이 영상미디어 센터에 대한 고민을 지금 소통담당관실에서 이렇게 좀 고민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고민들을 소통담당관실하고 함께 조금 미디어 센터도 매년 이 공고를 하거든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매년 공고를 하기 때문에 올해는 창원이 신청해서 아마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할 때는 꼭 양산도 준비를 해서 신청해 가지고 이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