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1,157페이지입니다, 페이지는. 상북어린이도서관, 8월 독서진흥행사, 9월 독서진흥행사, 12월 독서진흥행사 이렇게 해서 8,000원 1개 1회, 8,000원 1개 1회, 8,000원 1개 2회, 4회. 뭐, 제가 자세한 진행 행사내용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자료로 드러나는 거는 독서를 내용적으로 뭘 하는 게 아니라 여기도 뭘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만들고 사은품을 주고 했던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요. 상북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지금 강좌도 보면 대부분 문화강좌입니다. 문화강좌라서 공간의 협소성과 대상의 제약으로 인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제가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애초에 제가 질의했던 것과 동일하게 애들 대상으로 해서 책을 읽고 누군가 작가가 와서 책을 설명해 주고 그런 문화들을 만들어 가지는 계속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상북어린이작은도서관, 그때 말씀드렸지만 안에 비치되어 있는 장서들도 어린이 책도 있지만 거기에 어른도 읽을 책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명칭문제라든지, 첫 번째, 명칭문제가 하나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북에 지금 종합사회복지관에 공립작은도서관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작은도서관은 그래도 어느 정도 확보를 하고 있는데 작은도서관이 지역에, 우리 가까이는 읽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한다거나 그 지역에 독서의 문화를 형성하는 데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거점 역할을 하는 도서관이 있어야 되는데 그 역할을 지금 상북어린이도서관이 해야 될 것 같고요. 상북어린이도서관의 자체만으로 역량을 봤을 때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장기적으로 봐서 이게 조그마한 공립도서관이라든지 이런 형태로 발전을 하게 된다면 이런 문제 좀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장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