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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168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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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157페이지입니다, 페이지는. 상북어린이도서관, 8월 독서진흥행사, 9월 독서진흥행사, 12월 독서진흥행사 이렇게 해서 8,000원 1개 1회, 8,000원 1개 1회, 8,000원 1개 2회, 4회. 뭐, 제가 자세한 진행 행사내용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자료로 드러나는 거는 독서를 내용적으로 뭘 하는 게 아니라 여기도 뭘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만들고 사은품을 주고 했던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요. 상북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지금 강좌도 보면 대부분 문화강좌입니다. 문화강좌라서 공간의 협소성과 대상의 제약으로 인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제가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애초에 제가 질의했던 것과 동일하게 애들 대상으로 해서 책을 읽고 누군가 작가가 와서 책을 설명해 주고 그런 문화들을 만들어 가지는 계속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상북어린이작은도서관, 그때 말씀드렸지만 안에 비치되어 있는 장서들도 어린이 책도 있지만 거기에 어른도 읽을 책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명칭문제라든지, 첫 번째, 명칭문제가 하나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북에 지금 종합사회복지관에 공립작은도서관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작은도서관은 그래도 어느 정도 확보를 하고 있는데 작은도서관이 지역에, 우리 가까이는 읽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한다거나 그 지역에 독서의 문화를 형성하는 데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거점 역할을 하는 도서관이 있어야 되는데 그 역할을 지금 상북어린이도서관이 해야 될 것 같고요. 상북어린이도서관의 자체만으로 역량을 봤을 때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장기적으로 봐서 이게 조그마한 공립도서관이라든지 이런 형태로 발전을 하게 된다면 이런 문제 좀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장님 생각은 어떤가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