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죠. 박물관의 활용이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 방식의 활용을 고민하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될 거라는 게 이제 공통적인 의견인 것 같고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좀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게 되면 이런 유물들에 대한 사진도 들어가 있고 우리 양산의 옛 모습들에 대한 사진들이 있는데 제가 그걸 볼 때 느낀 점이 뭐냐면 이렇게 하나하나 클릭을 했을 때만 크게 볼 수 있고 그다음 화면을 넘어가려면 다시 되돌아가서 그 사진을 클릭하고 할 때 보여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생동감 있게 그 자체에서 클릭하면 화살표 방향이라든지 있어서 이렇게 계속 연달아서 쭉 이어져서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변경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좀 동영상이라든지 우리가 전시를 하지 않습니까? 특별전이나 기존 유물에 대한 전시를 했을 때 동영상 제작을 해 가지고 그거를 화면에 띄워 주시면 그걸 클릭해서 이렇게 집에서도 볼 수 있는 그런 다각적인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