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예,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여기 계시는 13개 읍면동장님들께서 시민들과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최일선 현장에서 그동안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고 아직도 진행형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앉아 계시면서도 마음이 읍면동에 다 가 계실 거라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문제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기존에 우리 읍면동장님께서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괜찮으셨지만 승진 받아서 오셨던 분들은 교육중이라 마음은 답답하고 함께 하지 못해서 그 마음이 오죽할까 참, 저희 의회에서도, 지역구 위원님들께서도 매일이다시피 읍면동을 방문을 하면서 마음을 같이 했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도 수월하게 지급이 다 끝이 났고 이번 기회에 일선에서 이런 모든, 공무원 생활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죠? 처음 겪어보는 긴급재난지원금이라든지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서 매일 골목을 다니시면서 방역현장에서도 함께 하셔야 했고 이런 저런 열거를 하다보면 정말 오늘 하루가 다가도 말씀을 다 못 드릴 정도로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양산시의 전체 각 읍면동 별로 책임지고 계시는 13분의 읍면동장님들만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