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청소년회관에 지하에 물이 차서 거기에 예비비 편성이 돼서 지출이 됐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청소년회관 지하에 물 찬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예비비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시 산하 소속의 재산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 부분에 있어가지고 그 원인이 재산을 관리함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다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오작동에 의해서, 기계의 오작동에 의해서 지하가 침수가 돼서 예비비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이 부분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각 부서의 건물들이 있는데 그 건물을 관리하는 직원들이 일반 행정을 보는 직원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건물 관리가 평상시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갑자기 사고가 나서 예비비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보면 저는 인재라는 생각이 드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