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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미숙 의원 5분자유발언

237회 제1본회의2023-04-26

이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조대용위원장

반갑습니다. 제23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대용입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에 따른 추가 질의답변 부서는 위원 여러분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기획예산실, 시민소통실, 홍보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 가족정책과, 조선지원과과입니다. 질의답변 순서는 기획예산실, 시민소통실, 홍보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 가족정책과, 조선지원과 순입니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열리는 것입니다. 위원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거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고, 또한「거제시의회 회의규칙」제66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도 최대한 존중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해 총괄설명은 지난 본회의 시 부시장의 설명을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별 예비 심사에 대한 전문위원 보고를 받은 후 부서별 추가 질의답변을 거쳐 계수조정 및 의결 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2항 「202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를 듣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회

광위원회경제관

전문위원 배용헌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배용헌입니다. 보고서 22페이지 경제관광위원회에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심사경과, 2.세입예산안, 3.회계별 세출예산안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페이지 상임위 심사내용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 총규모는 1620억 7116만 1000원으로 당초 세입예산 대비 211억 7900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당초 세입예산 대비 세외수입 26억 7526만 9000원, 조정교부금등 29억 1500만 원, 보조금 155억 6864만 2000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2009만 2000원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총규모는 4804억 9412만 7000원으로 당초 세출예산 대비 615억 6298만 8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중 일반회계의 예산 규모는 4698억 2493만 6000원으로 당초 세출예산 대비 615억 5789만 2000원이 증가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106억 6919만 1000원으로 당초 세출예산 대비 509만 6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25페이지 심사 결과입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세입은 원안가결, 세출은 3건 1억 4200만 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아래에 있는 계수조정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대용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참고하여 추가 질의·답변이 필요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직원은 기획예산실장 입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획예산실장님 반갑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56페이지에 시민참여포인트가 이렇게 다 삭감이 돼 버렸네요. 그러면 지금 이 제도 자체가 그러면 지금 어떻게 시행을 안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안 하는 게 아니고 시민소통실로 업무가 이관돼 가지고 저희 삭감하고 시민소통실에 편성돼 있습니다.○박명옥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공모사업관리 해서 정책역량강화 워크숍 해서 4000만 원을 편성해 놓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정책역량강화 워크숍 업무가 100년디자인추진단에 있던 게 저희 실로 이관되면서 이관편성된 부분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 2회에 걸쳐가지고 워크숍을 실시를 했습니다. 정부 공모사업이 많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우리 부서별 6급 이하 직원들 해서 유명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이렇게 1박 2일 이렇게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작년에는 1박 2일로 한 번 하고, 한 번은 전체적으로 전문 분야에 대해서 선진지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박명옥위원

선진지 견학을 가서 하셨다. 그럼 예산이 워크숍 하는데 2회 하는데 4000만 원 말씀하셔서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그 밑에 보면 또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해서 7000만 원이 편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지속가능발전 업무는 당초에 기후환경과에 있던 업무가 우리 과로 이관되면서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이 없습니다. 중앙부처에도 지금 정확한 수립계획이 안 돼 있고 경남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9000만 원을 들여가지고 용역 실시했고 저희는 거기에 준해서 올해 여러 가지 지속가능발전 업무에 대한 용역을 수립해서 그 추진계획에 의해서 할 계획이고 지속가능발전 우리 조례가 지난 회기 때 또 제정됐습니다. 거기에 준해서 체계적으로 하려고 용역비를 편성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전문 용역사에 그러면 지금 맡길 계획이십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예.

박명옥위원

사실은 우리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코로나 이전에 사실은 우리 거제시 지속가능 발전목표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하고 분야별 우리 UN에서 권고하는 17개 목표를 가지고 1, 2차 원탁 토론회도 가지고 또 팀별 전문 토론을 거쳐서 그게 아마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보면 그게 최종 이렇게 그거는 안 돼 있어도 전체적인 테두리는 아마 그게 많이 되어져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지속가능발전협의회하고 용역사하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좀 서로 잘 협의를 해서 우리 거제시에 맞는 제대로 된 지속가능발전 목표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협의를 통해서 과업지시서에 어떤 게 담을 건지도 수립 반영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와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업무를 보니까 좀 너무 포괄적이고 저도 좀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 부분을 맞춰가지고 조금 어찌보면 지속가능협의회가 시행된 지는 오래됐지만 체계적으로 된 거는 그렇게 안 된 것 같더라고요. 그런 거 담아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박명옥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해당 상임위가 아니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 조금 살펴볼 내용도 있고 질의할 내용도 있어서 실장님을 오늘 참석토록 했습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시민공원화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성 수립 용역 5000만 원이 지난 당초예산에 삭감이 되어졌는데 1회 추가경정에 다시 올라온 배경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지난 당초예산 때 삭감이 되고 나서 제가 업무 발령받아 와서 삭감된 시정질문도 그렇고 예결위 때 논의된 내용들을 쭉 봤습니다. 그때 제일 논란이 됐던 부분이 시장님께서 다른 데 이전해서 공원을 만든다는 그 부분이 제일 논란이 됐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시장님께 두세 번 여쭤보니까 이전 계획이 아니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시민공원화 하는 게 최우선이다. 유적공원 이전에 대한 것은 아예 그 당시에 표현이 잘못됐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우리 도심지에 공원을 고현, 상문동을 좀 멀리는 수양동에 아우를 수 있는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공원화를 하기 위한 용역비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도 그 당시에 시정질문을 했었고요. 당시에 시장께서 민선 공약자료집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의 박물관 유적공원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현 부지를 개발공사로부터 소유권을 인수해서 산책로, 놀이터, 휴식구간 야간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시민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있어서 유적공원 기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은 아니다. 아니고 현 부지를 어떻든 소유권을 인수한다. 그다음 산책로, 놀이터, 휴식공간, 야간경관조명 등을 시민공원으로 하기 위한 용역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이번에 용역 내용이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은 소유권 이전에 관한 해서 공사 측과 어느 정도 협의한 내용이 어떻게 되어집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는 공식적으로 협의한 내용은 없는데 당초에 우리 공사로 전환할 적에 시가가 223억 원이라고 하는데 용역 결과가 나와야만 거기에 구체적인 세부계획이 협의가 돼야 되고, 지금 제 개인적인 견해로서는 한꺼번에 220억 원을 다 주기도 현금을 준다면 우리 예산 규모에 비해서 좀 어렵기 때문에 일부는 현물로 주고, 일부 현금화되는 부분도 규모에 따라서 분납해서 한다든지 그런 걸 같이 병행해서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공사 자본금은 대략 우리 시가 출자한 현금 100억 원 그다음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한 현물출자 220여억 원 그 다음에 평화파크 일대에 330여억 원인 거죠. 그중에서 우리가 포로수용소를 시가 인수한다라고 했을 때 거기에 인수 금액은 220여억 원으로 추정할 수 있는 거죠. 그것을 어떻게 재원을 인수하는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아직 협의 중에 있고 또 용역 결과를 통해서 어느 정도 반영할 계획이다, 이런 의미죠?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사실은 공사와 협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일정 어느 정도 협의를 했잖아요. 그런데 협의를 안 했다고 그렇게 .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공식적인 제가 표현이.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220억 원에 대한 현물 출자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할 거고 또 그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대략적인 계획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거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223여억 원인데 공유재산법에 그 당시 우리가 출자했던 금액으로 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금액에 대한 증액 부분은 없는 부분입니다. 현물로 한다면 저희들이 염두에 둘 수 있는 게 수익사업이 있는 우리 숲소리공원이라든지 그런 현물은 찾아야 될 거 같고, 그 규모에 따라서 만약에 그런 현물이 됐다면 나머지 부분은 현금을 해야 되는데 현금에 대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규모가 많으면 분납 형태로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게 상세한 논의는 안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사업계획에 있어서 시민공원 산책로, 놀이터, 휴식공간, 야간 경관조명을 하는 데 있어서 사업비는 대략 195억 원 정도로 계획하고 있는 거죠?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이 부분이 당초에 지난해입니까, 관광과에서 우리 공모사업이 있어서 그때 할 규모로 해서 193억 원이 경관조명, 산책로 정비사업을 해서 그 당시에는 공모에 응하다 보니까 좀 예산적인 면을 풀(full)로 잡은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용역을 준다면 전체적인 훼손보다는 지금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장애인이나 이런 노인분들이 좀 편하게 갈 수 있는 부분, 개선하는 부분 그다음에 오래된 우리 막사 같은 걸 좀 개선하는 부분 그다음에 박물관에 있는 부분은 좀 시기가 많이 지났으니까 그런 부분을 리모델링하고 하면 193억 원보다는 훨씬 더 줄어든 금액으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95억 원 포로수용소 리뉴얼 기본계획 용역 당시 나온 예산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 당시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의 방문객이 코로나 이후로 줄어드는 추세도 있었고 또 진부한 노후화되고 진부한 어떻든 시설, 전시연출 이런 것들 또한 관광객 방문객이 줄어드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현재의 트렌드에 맞게 또 나름대로 평화라든지 인권이라든지 또 젊은이들에 대한 유인 그리고 그와 같은 평화와 인권의 교육 활용 그런 어린이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한 콘텐츠에 대한 리뉴얼 계획이었는데 현재로서는 산책로, 놀이터, 휴식공간, 야간경관조명의 사업의 예산으로 해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로서 예를 들면 5000만 원의 용역비를 통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지 특정한 전에 용역한 그런 내용을 담을 거다, 이걸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사업계획에 추진계획에 그런 내용을 하겠다고 올라왔잖아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용역 심의회를 하고 그러한 단계에 있는 거지 확정된 그런 내용들은 아닙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어떻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 지금까지 1,360만 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이 찾았고 거제를 방문하는 분들은 대부분 우리 포로수용소를 당연히 둘러보는 거제의 랜드마크로 이렇게 외부에는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나름에 꼭 들러가는 이유 자체가 세계에서도 유일한 포로수용소라는 그 가치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우리가 이걸 시민공원으로 하는 것에 있어서는 거기에 맞는 콘텐츠와 가치를 훼손하거나 축소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입장을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그 부분은 저도 의원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많은 우리 국민들이 찾아줬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그런 부분에.
시간이 저도 많이 할 수 없으니까. 정리를 하자면 이제 그런 점으로 해서 어떻든 리뉴얼을 하고 또 이것을 단순한 시민공간으로 바꾸기 전에 전문가나 또는 관련 시민사회의 공론화나 자문 의견을 좀 들어본 연후에 이와 같은 용역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느냐 이런 것에 대한 주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을 거쳐서 다시금 올라올 수 있다, 이런 판단이었고요. 그런 내용들을 어떻게 조금 거쳤습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은 위원님하고 전에 논의를 했었는데 그 부분은 좀 구체적인 계획 없이 먼저 그런 부분을 하기보다는 저희들은 용역을 통해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부분이 조금 미흡했는지 몰라도 설문조사를 통해서 그 결과를 나름대로 분석을 했기 때문에.
재하

노재하위원

설문조사의 주요내용에 대해서 한번 결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전체적으로.
재하

노재하위원

시민들이 바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간단하게 어떻게 요약해서 말씀해 주세요.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한 2,400명 정도 오프라인 온라인을 통해서 했었고, 유적공원 방문 경험 여부는 한 95%가 경험을 했다는 분들이 많았고, 그다음에 시설 노후화에 대해서는 리뉴얼 찬성 여부에 대해서는 한 93%가 찬성을 했었고, 어떤 식으로 할 거냐에 대한 부분은 기존 자원을 활용한 조화로운 시민공원이 한 54% 그다음에 기존시설 리모델링 및 재개장이 18%, 전체 시민공원화가 28% 이렇게 나왔습니다. 반대 의견을 일부 보니까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된다는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여론조사 결과에 나온 부분을 최소화하는 방법, 그다음에 하게 되더라도 우리 공모사업을 통해서 우리 시비를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우리 포로수용소와 유사한 유적공원 형태가 전국적으로도 있는데 유사한 어쨌든 공원시설은 어느 곳이 조금 유사하다고 봅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저는 지금 현재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서울 쪽에 우리 용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있을 수 있는데.
재하

노재하위원

용산의 전쟁기념관.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그럴 수 있는데.
재하

노재하위원

다음에 또 어디가 비슷한 형태가 있겠습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시민공원을 한다면 부산 시민공원 같은 경우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역으로 많은 국민들이 방문은 했지만 실제로 우리 거제 시민들은 유료화 되어 있으니까 또 잘 안 간 부분이 있거든요. 역으로 시민공원화 하면서 쉽게 무료니까 찾을 수 있는 부분을 권장하고 또 안에 시설물 일부 각각의 시설물에서 유료화해서 2개를 동시에 담을 수 있는 부분이 제일 적합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재하

노재하위원

저는 유료화하기 때문에 들어온다거나 무료화기 때문에 많이 온다. 그런 부분에 일정 부분 영향을 끼치기도 하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용산 전쟁기념관 비슷한 형태로는 우리 부산의 시민공원 제주의 4·3평화공원 등이 어떻게 보면 비슷한 어떤 역사성과 나름대로의 어떻든 콘텐츠를 가진 유사한 지역의 사례다 이렇게 보면 용산의 전쟁기념관 시민들이 많이 찾습니다. 또 편안하게 그곳을 가장 찾는 이유는 공원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전쟁기념관 안에 콘텐츠를 보고 또 체험하고 또 그 속에서 어린이에서부터 교육 이런 산 교육장이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보고요. 부산시민공원도 물론 넓은 잔디밭에 그만큼 좋은 시민공원이 없습니다. 다만 미군부대를 이전해서 만들어 나온 역사적 교육의 장이기도 하고요. 특히나 제주의 4·3평화공원의 경우에는 그 당시 겪었던 제주도민이 겪었던 역사적 아픔들을 온전하게 콘텐츠로 해서 전시하고 체험시설로 만들어 놓은 그 시설에 대한 어떻든 아픔 가치들을 함께 공유하는 차원에서 많은 이들이 찾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저는 이걸 산책로나 야간 경관조명만으로 무료화했기 때문에 많이 찾게 될 것이라는 것들이 아니라 우리 세계 유일의 포로수용소가 갖고 있는 어떤 역사적 가치나 콘텐츠를 깊은 공감을 이루어낼 수 있는 진부한 연출에서 벗어나 여기에 대한 것들을 평화나 인권이라든지 교육의 장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 리뉴얼들이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기 위한 용역이 되어져야 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용역 과정에서 전문가와 시민사회의 여러 가지 의견들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역사성과 우리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부분을 동시에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까지 할게요. 좀 길었습니다.

조대용위원장

좀 짧게 앞으로 좀 해 주십시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태석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방금 노재하 위원이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려 합니다. 이 포로수용소가 생긴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2000년도 한 20년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양태석위원

20년, 그럼 20년이 지난 지금하고 그 당시하고 입장객 오시는 분들이 보통 이제 주로 오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 오십니까? 청년층, 노인층 아니면 어린이들 이런.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전에는 층은 우리 유적공원이 생기고 나서 단체관광 어르신들 많이 왔지만 실제로 수학여행 온 학생들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좀 골고루 분포됐다고 그리 보고 있습니다.

양태석위원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최근에.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한 2~3년 개장을 안 하니까 정확한 저희 통계는 안 내봤는데 지금은 또 여행 트렌드가 가족 단위로 많이 하기 때문에 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양태석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아니 제가 궁금한 건 뭐냐 하면 아마 나이드신 분들이 좀 있는 분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요즘 애들은 사실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떨지 몰라도 전쟁에 별 관심이 없어요, 요즘 애들은 노는 거에 바쁘지. 그래서 공원화 하는 것은 나는 맞다고 보는데 노재하 위원님이 코멘트를 하시니까 저도 그게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앞으로 돈을 주든 안 주든 거제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뭐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포로수용소 아닌가 싶고 서민이 누구든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들 와서 볼 수 있는 그런 공원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전문가들을 통해서 하여튼 위원님들 말씀 그런 거 다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양태석위원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양태석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실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퇴장해 주십시오 사무국 직원은 시민소통실장 입장시켜 주십시오. 시민소통실장님 반갑습니다. 시민소통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민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행복위에서 심의할 때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이거가 이제 유사 사업으로 다른 부서하고 예산과 중복이 돼서 행복위 심사에서 이렇게 올라왔는데 조금 더 자세하게 내막을 알아야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어느 부서하고 어떤 내용으로 중복이 된다는 겁니까?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우리 행정과에서 지금 하는 나다운(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콘서트 이 부분하고 아마 같이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이야기 직접적으로 듣지를 못했는데 우리 나다운에서 하는 토크콘서트는 시민의식 개혁 부분을 주제로 하는 거고, 우리 지금 시민소통실에서 기획한 부분은 우리 시정 주요시책 또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항 이런 부분을 토크콘서트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다르다라고 해서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선민위원

그럼 우리 나다운에서 개최한 거를 작년 11월이죠. 그때 했을 때 이제 나다원 본부장님하고 또 시민강사님들 주로 그분들이 이제 토크콘서트 대상이 되던데, 당시에는 저도 참여를 했었는데 시장님도 토크콘서트 대상자로 올라왔었거든요. 그러면 나다운에서 하는 거 하고 지금 우리 이번에 토크콘서트 하는 거는 여기도 보면 시장님이 계신데 그런 걸로 봤을 때 비슷한 유형의 토크콘서트 아닙니까?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이게 이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지금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거는 시정에 관한 주요한 시책이라든지 또 우리 시민들께서 바라는 주요 관심사항 이런 걸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고 같이 시민과 함께 같이 거제를 만들어가자 하는 그 생각을 담았습니다.

김선민위원

그럼 나다운은 취지가 뭡니까?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나다운은 우리 기초질서 시민의식 개혁 이래가지고 가장 기초 분야에 쉽게 말하면 새마을운동처럼 시민의식 개혁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김선민위원

그래서 이제 행정과에 지금 있는 나다운에서 진행하는 콘서트랑 지금 앞으로 이제 우리 시민소통실에서 할 거랑 형태는 비슷해 보이나 내용이나 목적 자체는 다르다, 그런 말씀이신 겁니까?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예.

김선민위원

그 계획서 상에서 이제 우리 시민들 1,100명 대상인데 이게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겠죠?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예.

김선민위원

그리고 신청기간에 따라서 접수를 받아서 하는데 그러면 접수받은 그 명단만 이제 참석이 가능한 거예요?
무경

최무경시민소통실장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마 우리가 목표로 하는 그 인원이 다 신청자가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고 각계 각층 소외계층도 다 선정을 해서 그때는 일부는 보완을 많이 해야 될 거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김선민위원

그래서 제가 더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나다운에서 진행하는 것은 이 운동본부에서 목적에 따라서 또 대상도 정하고 또 알아보니까 작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했고 올해는 청소년, 청년 또 이런 대상으로 계획을 하고 있다고는 해요. 근데 이제 시민소통실에서 하는 거는 그런 세대와 연령에 관계없이 전 시민을 대상으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사전에 이분들 사전 접수 받을 때에 좀 꼼꼼하게 챙겨보셔야 될 게 뭐냐면 저희가 면·동별로 다니면서 시정, 의정 이런 보고회 때 오시는 분들은 꼭 오세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자리 채움하고자 그분들이 오시면 이거는 말 그대로 우리 예산 편성한 것에 대한 목적 달성도 못 이루고 또 보여주기식 토크콘서트 될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시민이 참석해서 시장님과 그리고 외부 전문가와 이런 분이 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민위원

일단 상임위에서 심사한 나다운과 중복적인 요소가 있다고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시민소통실에 또 이게 답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창욱

정창욱기획예산실장

잘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김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시민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 직원은 홍보실장님 입장시켜 주십시오. 홍보실장님 반갑습니다. 홍보실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 위원님 질의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위원

반갑습니다, 실장님. 홍보대사 행사추진 뭐 두는 겁니까, 이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저희 지금 시에 홍보대사가 8명이 위촉돼 있습니다.

양태석위원

8명이 누구입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지역가수 중에는 김은주, 강지연, 배우 출신의 김명국, 소프라노 김성경, 배우 양창완, 통키타 가수 장하은, 지역 가수 조유정, 트로트 가수 한강 이렇게 있습니다.

양태석위원

처음 들어보는 분도 많은 것 같은데 이분들은 우리 거제하고 연관이 있는 분들입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연관이 있는 분도 있고 또 거제의 홍보대사를 하고 싶어가지고 또 신청한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태석위원

이분들이 행사를 추진한다는 겁니까? 어떤 겁니까, 이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저희들이 어떤 주요 시에 하는 축제라든지 이런 데 초청을 할 수도 있고요. 또 자율적으로 자기가 또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거제 홍보를 위해서 또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양태석위원

이분들이 2022년이나 2023년 상반기에 좀 활동을 하셨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거제 섬꽃축제 때 한번 오셔서 인사드렸고요. 지난 3월인가 시장님하고 간담회를 한번 가졌고 그렇게 했습니다.

양태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양태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실장님 좀 전에 홍보대사 관련해서 거제 시민도 있고 또 자기들이 하고 싶어서 홍보대사 신청하신 분도 있고 그렇다고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럼 이 홍보대사를 선정을 할 때 어떤 추천위원회나 선정위원회나 이런 거 없었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서 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럼 시정조정위원회에서 홍보대사 여덟 분을 이렇게 선정을 했다, 이 말씀이죠? 그럼 선정 기준이 뭡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특별한 기준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거제시를 홍보할 수 있는 자기 의욕이 있다든지.

박명옥위원

뭐 역량이 있다든지.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런 나름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거기에 맞게 지금 다 선정이 됐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때 당시에는 하여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지금 타 지자체에서 이 홍보대사 관련해서 어떻게 또 지원을 하고 있는지 조사한 거 있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세부적으로 조사는 안 했지만 지자체마다 홍보대사를 위촉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예산이 어떻게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는지 그러면 이 예산을 그거를 할 때 전혀 그런 거 기초조사 없이 그러면 올리신 거예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홍보대사를 저희들이 과거부터 운영을 했는데 위촉만 해놔 놓고 실질적으로 이분들에 대한 어떤 예산이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서 행정에서 위촉만 해놓고 관리가 안 된다는 이런 어떤 보이지 않는 어떤 충고도 받고 이리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올해 기본적인 그분들 거제 오면 출장여비 또 활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예산만 확보해서 홍보대사를 관리를 좀 체계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되어 가지고 올해 추경에 신청했습니다.

박명옥위원

모르겠습니다. 행정에서 이렇게 명예홍보대사를 관리를 한다는 것도 저는 사실은 이해가 안 되고, 저희가 이제 이렇게 TV를 보다 보면 굉장히 많은 유명하신 연예인들이 자기가 어느 지자체의 홍보대사다 이거를 굉장히 명예롭게 자랑을 하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홍보대사로 이렇게 위촉이 된 것만으로도 그분들한테는 참 명예롭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충분히 나서서 자랑스럽게 우리 거제시를 홍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타 지자체에는 어떻게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또 어떻게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지 이런 걸 사전에 충분히 한번 조사를 하셨으면 더 좋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홍보대사에 관련해서는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 우리 거제 노래 제작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한번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저희들이 지난 3월에 서울역에서 수도권 시민들을 중심으로 거제를 얼마나 아는지 한번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때 설문조사 결과가 저희들 상당히 좀 의아했는데 10명 중에서 열곱 분이 잘 모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도 여러 차례 거제 우리 시를 홍보가 약하다, 이런 말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중에서 하나도 거제 노래도 잘만 되면 우리가 투자한 가치 이상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떤 우리 거제를 알릴 수 있는 노래가 몇 곡 있는데 그 가사를 보면은 약간 홍보송 정도의 어떤 그 평가를 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가슴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여수 밤바다’라든지 ‘제주도 푸른밤과’ 같은 좀 어떤 대중들이 좀 가슴에 와 닿는 어떤 노래 제작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은 그 이상의 우리는 충분히 가치를 뽑을 수 있지 않겠나 판단돼 가지고 추진하게 됐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도 이렇게 별도로 또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작곡가, 가수들이 그 노래를 본인들이 제작해서 히트가 되고 이래 하면 그 수입이 다 본인들한테 어차피 그거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굳이 우리 시에서 이렇게 어떻게 보면 그분들한테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필요한가? 그리고 두 곡을 갖다가 이렇게 예정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트로트 하나 또 이렇게 발라드 쪽으로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고민하셔가지고 발라드든 트로트든 일단 한 곡 정도만 한번 해보고 그게 또 효과가 좋고 하면 또 좀 더 그 뒤에 한번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렇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희들이 노래를 좋아하는 성향이 또 트로트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고, 또 발라드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데 다양한 어떤 계층의 어떤 성향들을 저희들이 품기 위해서 두 곡을 선정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곡이 한 장르 당 한 5000만 원 정도를 저희 기획사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그 정도 들거라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음원제작비가 한 3000만 원, 홍보대행이 한 1000만 원, 뮤직비디오 제작하는 데 1000만 원 이래가지고 한 장르당 5000만 원 산정을 했습니다. 가능하면 다 해주시면 오히려 저희들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하여튼 가수들은 혹시 또 생각하는 분 계시나요 그러면? 기획사하고 이렇게 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처음에 저희가 박창근하고도 한번 섭외를 해봤는데 처음에는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분이 너무 방송 스케줄이 많다 보니까 시간이 안 난다 하고, 정동원하고 또 우리 지역 가수 이주혁 정도 이렇게 고민도 해보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박명옥 위원님. 노재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홍보대사 어떤 분을 위촉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대사를 위촉합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어느 부분을 선택할 수도 있고 또 주변의 추천을 받을 수 있고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 내부 자체 심사를 거쳐가지고 우리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가지고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조례에는 하고 싶다고 하고 이런 분은 아니잖아요. 시의 위상 제고에 부합되는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 시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국내외 인사,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대중의 영향력이 있는 사람, 그 밖에 시정에 관심이 많고 시정에 기여했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 그런 분들을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8명은 이 조례의 기준에 부합되는 인물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고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시정조정위원회의 회의를 통해서 심사를 통해서 선정되어 진다 이렇게 되는 건가요. 또 그분들의 활동은 어떤 활동을 하십니까? 위촉이 되면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면.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외부적으로 유명한 분들은 위촉된 그 자체만으로 홍보될 수도 있고 또 자체적으로 어디 행사라든지 이런 데 갔을 때 거제를 알린다든지 또 SNS를 통해가지고 거제 특산품을 알린다든지 다양한 방법이 안 있겠습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물론 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적인 활동이라든지 시정 홍보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참여라든지 기업투자 유치 홍보 지원 및 특산물 홍보를 한다거나 또는 문화관광 활성화에 관한 활동을 한다 이런 분들이죠. 그런데 이게 이전에는 홍보 대사가 어떤 분들이 있었습니까? 몇 분 정도가 있었죠, 이전에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2019년까지 한 200몇 명 거쳐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주민자치대학 할 때 전국의 우리나라 유명한 강사분들 이런 분들을 주로 위촉을 해놨더라고요. 사실 그때 당시만 해도 위촉장만 주고 별도로 어디 행사할 때 초청한다든지 이런 사례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 당시 예산이 아예 잡혀 있지도 않고 그래서 이 올해는 이런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산은 잡아놔 놓고.
재하

노재하위원

200여 명이 예전에는 홍보대사로 있었고 위촉을 했지만 실제 활동은 시민자치대학 강사분들이 주로 홍보대사를 했고 강의하는 내용 이외에는 거의 전무했다, 이런 말씀이네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다가 지금 여덟 분은 언제 이렇게 되셨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2022년도에.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해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제대로 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조례에도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는 근거에 따라 예산을 올렸다, 이런 의미죠. 근데 여기에 앞서 이 홍보대사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가 어느 부서입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홍보실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각각의 홍보대사의 활동은 홍보실에서 다 주관하지 않잖아요. 관련 문화예술이면 문화예술 또는 투자유치와 관련되면 투자유치, 관련 부서장과 협의해서 홍보대사 활동을 지원하거나 활동을 부여할 수 있겠죠. 그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운영계획 자체가 수립되어져야 않습니까? 운영계획은 수립해서 있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올해 세워놨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올해?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 내용을 제가 확인하긴 어렵고요. 일단은 이런 정도를 알겠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대사에 대한 위촉 기준, 또 그다음에 임무, 활동, 지원 이런 나름대로의 운영규칙을 어느 정도 의회 간담회를 통해, 저도 잘몰라요, 이게 어떻게 해서 느닷없이 되어졌는지. 이런 내용들이 어느 정도 제대로 의회와 어느 정도 간담회를 최소한 거쳐서 기준, 임무 그다음에 활동에 대한 나름대로의 역할 또 부서별 지원계획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마련되고 난 다음 거기에 걸맞은 예산 지원계획이라든지 단지 몇 명 정했으니까 이 사람들 이렇게 하자, 이런 그것들이 아니라. 그런 논의가 우선 전제가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의견은 어때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홍보대사를 위촉해 놓고 예산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기본활동을 하려고 하니까 기본적인 예산은 있어야 되겠다, 싶어서 이번에 아주 기초적인 예산만 올려놨는데.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저도 이런 게 어떻게 느닷없이 대사로 되어지고, 물론 그분들이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든지 전문성이라든지 유명세도 있겠지만 자발적으로 하시나, 어떻게 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몰랐고요. 최소한 어느 정도 합의가, 규정 마련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의회와 충분한 소통과 그런 과정을 거쳐서 그 기준들을 제대로 마련하고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예.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실례로 장하은 통기타 가수는 통기타 분야에서는 차세대의 정말 뛰어난 가수입니다. 지난 3월인가 사등에 온더선셋에 팬클럽에서 초대해서 공연하고 했는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기타 강의를 하는 자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거를 초대하려고 보니까 기본적인 여비 정도는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대용위원장

실장님, 제가 한 말씀 올릴게요. 홍보대사는 2년 계약이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조대용위원장

그리고 우리 홍보대사 지원 조례가 있고요.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서 홍보대사를 위촉했으면 일단 위촉이 된 거 아닙니까. 이분들을 좀 알려야 될 거 아니에요? 무슨 이야기이냐면 지금 공무원분들이 1,400여 분, 이런 공무원부터 홍보대사가누군지 잘 모릅니다. 언론에도 홍보대사가 누군지 거제신문에도 한 번도 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따라서 아까 장하은 선생님이나 기타 다른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외지에서, 그러니까 거제에 사시는 분들은 돈을 안 쓰잖아요. 자기가 기름 대고 자기가 하고 자기가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기본적으로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조대용위원장

그리고 이왕 뽑았으니까 그분들이 우리 전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해서 서로 네트워크가 되고 앞으로 국제화 시대에 맞게끔 장하은 선생님 같은 경우는 어찌 보면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잘 좀 관리해주십시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부서별로 저희들이 공문도 다 보내고 해놨습니다.

조대용위원장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태석위원

8명 명단을 저도 잘 몰랐어요. 거제에 계시는 분, 우리 시민들이나 요즘 워낙 K-팝이 유명하다 보니까 인지도가 있는 분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아는 분 한 분밖에 없어요, 김명국 탤런트. 다른 분은 아시는 분 있습니까, 위원님들? 나는 처음 들어 봤습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트로트 좋아하시는 분은 한강 많이 알고 계실 건데, 통기타는 장하은.

양태석위원

그래도 인지도가 있는 분들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려면. 진짜 하려면 제대로 하는 사람을 데려와서 시켜야지 거제를 알릴 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래서 유명한 가수라든지 연예인들은 너무 유명한 분은 바쁘니까 참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양태석위원

그런 사람 데려오는 게 능력 아니겠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우리가 또 잘 관리한다는 소문이 있어야 그런 분들이 참여를 안 하겠습니까.

양태석위원

나도 모르는 분이 워낙 많아서 이분들이 누군지도 몰라서 그래서 제가 여쭤봅니다, 혹시 아는 분인가 싶어서. 저는 잘 모르는 분들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양태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실장님, 우리 거제의 노래를 제작하게 되면 음원 저작권은 누가 갖게 되는 거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음원 저작권은 가수가 가져가야 안 되겠나, 싶은데 협의해야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저는 거제시가 공동으로 가지는 게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안 서기 때문에 그거는 기획사하고 협의를 해봐야 되는,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하는지 파악을 해서.
동수

김동수위원

예산 중에 홍보비 1000만 원, 뮤직비디오 1000만 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했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우리 시가 USB나 CD를 가지고 와서 마음대로 활용을 못하겠네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거는 할 수 있습니다. 하도록 계약을 해야지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계약을 할 수 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두 장르의 노래를 제작한 것을 가지고 와서 SNS나.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유튜브에 올릴 수 있도록.
동수

김동수위원

행사장에서 우리가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그렇게 추진을 하겠다는 건가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만약에 협의 과정에서 음원 저작권이 거제시에, 가수가 거제시에 소유권을 인정 안 한다. 그렇게 되면 함부로 틀지 못하지 않습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게 다른 사례를 저희들이 조사해서 우리가 손해 안 보도록 그렇게 해야지요.
동수

김동수위원

그렇게 된다면 1억 원을 그대로 그 가수한테 준다는, 5000만 원씩 그 가수에게 준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우리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게 안 되면 안 되지요.
동수

김동수위원

저작권을 가진 가수가 이 노래가 마음에 안 든다. 노래를 안 부르면 우리가 아무 제지도 못하겠는데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계약서에 담아야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계약서에 담기 나름이겠죠.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민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 주십시오.

김선민위원

홍보실에 4개 정도의 계수조정이 올라왔는데 나머지 대사나 대표 노래 같은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 질의 많이 하셔서 충분히 다들 이해를 하셨을 것 같고 카드뉴스 같은 경우에 작년 예산 기준으로 1500만 원이었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김선민위원

올해 추경에 포함시켜서 2023년도에는 카드뉴스 제작하는데 4800만 원으로 운영해보겠다, 이 의도로 추경에 올렸고 작년 비교해서 3배나 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그 수요가 3배가 늘었다는 말씀입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맞습니다.

김선민위원

그러면 이게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현재 각 부서에서 이런 분야에 카드뉴스 제작 홍보해달라고 요청이 옵니다. 저희들은 그 내용을 제작업체에 넘겨서 제작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SNS 등 홍보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선민위원

알겠습니다. 시민의날 행사할 거라고 과에서 홍보실로 카드뉴스 한 개 만들어달라고 하면 홍보실에서 계약된 업체에 이 카드뉴스 만들어달라고 작업 지시를 하겠죠.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수요가 1/4 분기 정도 운영을 해보니까 3배가량 늘었기 때문에 추경에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그러면 각 과에서 해달라는 카드뉴스 다 해주실 겁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지금까지는 다 해주고 있습니다.

김선민위원

다 하다 보면 우후죽순 엄청 늘어날 텐데 내년에 카드뉴스가 성공해서 내년에 5배 늘어났다, 그러면 또 5배를 반영시킬 건가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5배까지는 늘어나지 않고 사실 이번에 올해가 많이 늘어난 이유가 작년 같은 경우는 카드뉴스에 대한 실·과 직원들이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몰랐습니다. 아시는 분들만 오다 보니까 양이 적었고 그 내용들을 직원들이 다 알다 보니까 올해 급격하게 늘어난 사항입니다.

김선민위원

그러면 이제 전 부서에서 공통으로 인식이 되고 있고 그래서 행사를 할 때 카드뉴스 제작 관련 홍보팀에서 한다는 것을, 그러면 2023년도 정도 기준으로 전후로 왔다 갔다 하겠다, 그런 판단을 하신 거네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김선민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과에서 요청 들어온 것을 하나의 커트도 없이 다 한다는 것은 조금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 내용들이 시민들이 알아야 될 내용들이 있고 물론 홍보 내용도 있지마는 시민들이 신청이라든지 이런 것은 알아야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거든요.

김선민위원

카드뉴스 만들어지는 개중에는 이거를 돈을 들여서까지 만들어야 하는 카드뉴스들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콘텐츠, 창조물, 이런 유·무형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재량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기준점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예산에 반영이 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저희가 전체 삭감은 아니고 이거는 어느 정도 홍보실에서 운용의 묘를 둘 수 있으니까 아예 없는 예산도 아니고 이 정도 예산으로 운용의 묘를 더 살펴보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판단해서 중요도에 따라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민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김선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실장님, 카드뉴스 제작에 있어서 업체에 맡기면 장당 단가를 계산합니까? 어떻게 계산하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2장까지는 7만 원이고요. 3장은 5만 원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하루에 카드뉴스 제작 건수가 몇 건이나 됩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하루 2건, 3건.
동수

김동수위원

2건, 3건이면 금액으로는 얼마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이게 내용이 2장 연속으로 될 때까지는 7만 원이고 3장으로 연속되면 5만 원이고, 장당.
동수

김동수위원

하루 10만 원 이상 사업비가 지출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일단 김선민 위원님 이야기했듯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사업을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지난해 여수가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국 휴가철 3대 가고 싶은, 수도권 주민이 가고 싶은 곳에 3위 안에 들었던가. 결정적으로는 여수의 밤바다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여수밤바다 노래 덕택이었다는, 크게 작용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거제를 대표하는 노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간절하고요. 또 그를 통해서 관광객 유치라든지 거제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그만큼 큰 효과가 있는 것이 없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게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거제도 어느 곳이나 거제의 노래, 거제의 널리 알리기 위한 노래를 지원하거나 자발적으로 지역 가수들이 이렇게 곡을 만들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크게 전국적으로 알려지거나 홍보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로 되어진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재하

노재하위원

일반적으로 아까 여수 밤바다처럼 자연스럽게 히트하고 그를 통해 널리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찾게끔 하는데, 이게 인위적으로 지역에서, 지자체에서 노래를 제작해서 크게 성공했던 사례가 있거나 또 이런 것들을 시도한 경우에 대한 조사는 했을 거잖아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거제 노래가 사실상 지역을 알리는 스토리가 주로 되어있었습니다. 가사 노래 한 곡에 학동 해금강이라든지 이게 다 들어가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연스러운 감성이 다가오지 않는 내용들이 사실상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하고자 하는 의도는 행정에서 너무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느끼는 감성을 그대로 담아서 거제를 알릴 수 있는 스토리를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까 질의한 것은 지자체가 기획해서 가수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협의해서,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거나, 또는 이런 형태로 해서 추진한 경우에 대한 조사는 했을 거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저도 이 문제에 관해서는 필요성에 있어서도 공감은 합니다. 또 이를 통해서 뭔가 주민들도 지자체가 널리 알려서 홍보에 지원하고 이런 형태도 저는 공감도 하고 과연 이런 형태로 해서 가능한가, 다른 시도의 사례를 묻는 거예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다른 시도에 한 내용은 사실상 조사보다는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수의 밤바다라든지 제주도 그런 노래를 저희들 생각을 해서 거기에 착안해서 준비한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일단은 이해가 되고요. 마찬가지로 저도 아까 홍보대사 관련해서도 선정기준도 엄격히 하고 활동을 분명히 해서 위촉을 했다면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 데 있어서 계획들을, 운영지침들을 제대로 한번 마련하고 그렇게 해서 예산이 편성되어져야 된다, 이런 점이에요.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있다. 마찬가지로 대표 노래의 제작의 경우에 우리가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여러 가지 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예산들이 나와야 된다. 이런 점을 먼저 지적합니다.

조대용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고 제가 조금 한 말씀 더 올릴게요. 아까 김동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약서가 참 중요합니다, 꼼꼼하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70%가 거제도를 모른다는 소리에 저도 깜짝 놀랐고요. 그러니까 홍보대사의 역할, 노래의 역할이 될 건데 우리가 지금 두 가지 버전으로 간다는 것은 젊은 층과 조금 연세가 있으신 분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 자산을 갖고 있는 60대 이상 90%가 이 대한민국 자산이라고 합니다. 그거를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동원이가 과연 맞는지, 그거를 잘 참고하시고. 그래서 두 가지버전으로 간다면 한번 정말 심사숙고하셔서 히트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이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질의보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카드뉴스 제작 건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해보신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수요가 많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사실 3배나 수요가 늘어났는데. 늘어났으면 거기에 준해서 저희들이 해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올해 이만큼 늘어난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 그대로 집행을 해보시고 그다음에 차후에 문제점이나 뭔가가 돌출이 되었을 때는 그때에 따라서 또 다르게 저희들이 걸러야 되는 부분은 걸러가면서 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위원님 말씀대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저희들 아까 홍보대사 행사 추진이라든지 활동 지원에 있어서도 저희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사실은. ‘아, 어디를 가면 여비가 나왔으면 참 좋겠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면은 출장여비라든지 활동할 수 있는 이런 기본적인 것은 저희들이 조금 더 열심히하기 위해서도 활동비라든지 이런 거 보조, 지원해드려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거제 대표 노래 제작 부분입니다. 여기 1억 원이라고 하셨는데 제작하고 작곡도 해야 되고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발라드나 트로트 그 부분을 두 번을 해서 예산 1억 원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니까 예산 1억 원, 다른 부분도 예산을 절감해야 되는 부분도 많지만 저는 이 노래가 거제에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입으로 흥얼거릴 수도 있는데 저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 개인적인 부분이 제가 실장님한테 여쭤보는 것보다는 조금 참고하시라고 저는.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감사합니다.

이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홍보실장님, 지금 위원님들의 걱정과 바람과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셨죠?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예.

조대용위원장

하여튼 잘 좀 이번에 하셔서 거제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심태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고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만 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무국 직원은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장 입장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반갑습니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위원

단장님, 반갑습니다.
100년 디자인 정책포럼 할 때 오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오십니까? 초청하시는 분들은.
외부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은 없고 그냥 저희 지역에서.
그렇습니까? 저는 또 외부에서 교수나 이런 분들을 초빙하는 줄 알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 이게 미래정책포럼 개최, 당초예산은 600만 원이었습니까?
근데 이번에 3000만 원으로 늘었다. 그래서 그것이 삭감할 필요가 있다, 이런 지적이죠?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주세요, 늘어난 배경만.

조대용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해주십시오. 사무국 직원은 가족정책과장님 입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님 반갑습니다.
정숙

김정숙가족정책과장

반갑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하여튼 오셨으니까 가족정책을 위해서 잘 좀 해주십시오.
정숙

김정숙가족정책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퇴장하십시오. 사무국 직원은 조선지원과장 입장시켜 주십시오. 조선지원과장님, 반갑습니다. 조선지원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선민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희 이번에 올해부터 외국인 선주사지원팀이 생겼네요?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선민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외국인 선주사지원팀에서는 이 일을 할 수 있는 첫 예산을 짜보신 겁니다, 그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김선민위원

지금 경관위에서 올라온 내용이 3개 사업에 대해서 1억 4200만 원 정도가 감액한다고 심사를 하셨는데 세부내용을 한번 알려주시겠습니까?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삭감된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주사 소그룹 모임 행사 5000만 원짜리가 삭감됐는데 이 모임 행사내용은 뭐냐 그러면 동호인이라든지 국가별로 해서 소그룹 모임을 했을 경우에, 예를 들어 체육행사라든지 기타 동호인 그룹 행사를 했을 때 거기 행사 지원을 한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함께하는 역사여행이라는 것은 거제지역을 알리기 위한, 거제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 그분들을 1회에 100명씩 해서 두 번에 나누어서 역사여행을 시킨다는 거고요. 가족 초청 문화공연은 문화예술회관을 통해서 공연을 제공한다는 건데 역사여행과 문화공연은 선주사 대상으로 해서 거제시와 선주사가 협력한 행사로써 무엇이 좋은가, 라는 설문조사에서 1·2위 순위가 나왔던 사업입니다.

김선민위원

이번에 보면 4개의 사업이 예산책자를 보니까 선주사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비가 4개 사업명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외국인 선주사를 대상으로 뭐가 좋으냐, 설문조사를 하셨네요. 설문조사를 해서 1순위로 반영된 게 아까 말씀하신 선주사 가족 초청.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1순위가 역사여행이고요. 문화공연이 2순위로.

김선민위원

문화공연이 2순위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김선민위원

그러면 선주사 환영 행사랑 소그룹 모임 행사는 후순위인 거다, 그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그거는 양대 조선소의 관계자들하고 모였을 때 선주사를 위한 이런 시책도 괜찮겠다고 제의를 받은 겁니다.

김선민위원

어쨌든 수요자가 원하는 1순위, 2순위가 예산삭감으로 심사를 하셨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선주사와 함께 하는 역사여행이 1회에 1200만 원, 2회를 올렸는데 한 번 깎이고 1200만 원으로 예결위에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공연 8000만 원이 전액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민위원

외국인 선주사 안에 소그룹 모임 행사는 그 안에 국가가 많습니까?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우리가 선주사만 양사에 40개국 정도 됩니다.

김선민위원

40개국이요?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김선민위원

저도 한때 외국인노동자 지원 조례를 준비했던 의원으로서 제 생각에는 국가별 소그룹 모임으로 하는 것은 오히려 더 커뮤니티 형성에 더 안 좋을 수도 있다는 의견들을 시민들한테 접수를 많이 받은 바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만약에 사업이 시행된다면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오히려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그런 취미나 활동에 있는 분야들끼리 소그룹을 하는 것이 맞지 국가별로 소그룹을 우리 시 지자체에서 묶어준다는 것은 조금 더 사회적 피해가 더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별끼리의 그런 것도 있으니까.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선민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다 질의드렸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김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대우·삼성 2개사에 들어와 있는 선주사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예, 선주사 감독관하고 선급회사 직원들, 순수 외국인들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조선산업이 우리 거제시에서 차지하는 경제적 비율이 몇%입니까?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GRDP(지역내총생산) 같은 경우에는 52%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도인가 기준으로 했을 때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데 피부로 느끼는 것은 더 높죠?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거제시에 최고 중요한 조선산업이고 조선소에 배를 발주해준 선주사들, 얼마나 고마운 사람들입니까? 터놓고 보면.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경기가 좋을 때는 어느 정도 제공했지만 경기가 안 좋으면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고 회사에서 해주는 것은 그들은 당연히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거제시에서 제공하는 것은 선물과 같다는 감동이 발생하지 않을까. 그것이 발주하고 이어질 수도 있고 기업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맞습니다. 경제적인 논리로 놓고 대우나 삼성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될 것이고 근데 그거를 거제시, 공식 지방정부에서 별도의 사업으로 극진히 영접을 한다면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미지가 더 좋아질 것이고 ‘아이고, 배 만들러 갔더니 거제시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으로 우리를 영접을 해주더라.’ 한다면 우리 거제시가 이미지도 올라가고 그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돌아가서 좋은 이야기를 한다면 수주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고 저는 봐지거든요.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2억 원의 가치가 2조 원이 될지 그 이상이 될지는 알 수는 없지마는 확실하게 좋은 영향은 끼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단지 이게 몇 십년 동안 해오지 않았던 사업인데 이번에 와서 이 사업을 하려고 보니 우려와 걱정이 섞인 목소리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단계입니다. 그거를 설명을 잘해서 의원들이나 우리 일반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서에서 홍보도 조금 해야 될 것 같고요. 이 사업에 있어서 진정한 앞으로의 효과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이 잘 됐어야 된다, 그렇게 됐어야 안 됐나.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비심사에서요. 어쨌든 제 생각은 갑자기 나온 사업이지마는 꼭 해야 될 사업이다. 손님을 아주 극진히 대접해서 돌려보내면 그 효과는 분명히 돌아올 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조대용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조대용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조선산업이 우리 지역에 근간 산업입니다. 또 수주가 관건입니다. 수주한 선사, 외국인 선주 극진히 대우하는 게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습니다. 어떻든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우하고 감동을 안겨서 수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상임위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치열하게 논의도 있었고요. 저는 상임위의 결정 동호인 모임 이 부분은 적절하지 않다, 예산으로. 두 번째 거제에 오신 선주 가족들에게 거제의 역사를 알리고 그런 부분들은 필요하다. 다만 2회보다는 1회로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1200만 원을 삭감한 부분, 저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세 번째 8000만 원 관련된 부분은 이렇습니다. 오늘 문화예술과 부장님을 오시도록 한 게 제가 그 당시 상임위원회에서 들었을 때는 이른바 외국인 선주사 가족들, 거의 영어권 국가들이겠죠. 그래서 이른바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한 시카고 뮤지컬을 우리 지역에서 관람하고 이런 격조 높고 품격 있는 이런 공연을 통해서 충분히 감동받을 수 있을 거다. 두 번째로는 그와 더불어 공연이 이루어지게 되면 우리 지역 내 격조 있는, 품격 있는 문화공연을 함께 향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임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찬성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 공연 자체가 집행부에서 3억 원가량 비용이 드는데 거기에 있어서 티켓 비용, 외국인 가족들이 1,400명이라고 했을 때 그분들을 모셔서 티켓을 어떻든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하는 부분으로, 콜라보가 충분히 이루어져서 나는 그렇게 하는 걸로 알았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올해 이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지금 공연계획에 뮤지컬 시카고 또 그에 걸맞은 수준의 3억 원 정도의 대관계획 또는 기획공연계획이 있습니까? 부장님.
저는 제가 솔직히 잘은 모릅니다. 맘마미아가 어떤 규모, 어떤 수준, 또 외국인들까지 만족시킬 만한 영어권 국가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점에 있어서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이 계획들이 외국인 선주사들을 초청해서 한다면 사전에 저는 문화예술회관 기획팀과 조율이 되어져서 준비가 되어졌어야 되는데 이미 계획되어진 것에, 맘마미아 공연에 적정한가, 그만큼 계획이 다소 즉흥적인 형태가 되지 않느냐, 이런 점 하나 지적하고 싶고요. 그러고 난 다음에 아니라면 난타 공연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것도 있는데 저는 조금 콜라보를 한다고 했을 때 문화예술회관과 사전 기획, 외국인 선주사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느 정도 이런 공연들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콜라보 계획과 기획들이 마련된 후에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과장님, 이에 대해서 한번 입장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의사전달 과정에서 조금 미흡한 게 있었다면 설명을 제가 잘 못한 부족함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 예산을 잡을 때는 관련되는 부서라든지 예를 들자면 문화예술회관을 가서도 얼마 정도의 규모가 적합한지를 사전 협의를 통해서 했던 게 시카고 뮤지컬을 2억 8000만 원, 약 3억 원 정도 되니까 그러면 우리가 4회 공연 중에서 1회를 우리가 하면 8000만 원 정도 부담하면 되겠다 싶어서 여기 올린 것이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이게 맘마미아를 꼭 할 거다, 무엇을 할 거다, 라고는 정해진 것은 아직 없고요. 서로 협의를 해서 이렇게 잘 하겠습니다. 살펴봐 주십시오.

조대용위원장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까 김선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소모임 같은 경우도 국가별, 안에 어떤 프로그램을 넣고 어떤 소통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틀릴 수가 없거든요.
갑선

이갑선조선지원과장

맞습니다.

조대용위원장

역사여행이 1위가 나왔으니까 그거는 말할 것도 없고 한번 이게 만약에 통과가 돼서 잘 된다면 이게 만족도 조사라는 게 있을 겁니다. 그거는 항상 만족도 조사 같은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주시고. 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맘마미아나 그런 것들이 개관 20주년 기획공연 중 하나입니까?
먼저 20주년 축하드리고 기획공연 잘 준비해주시고, 제가 알기로 기획공연은 우리가 60% 이상의 수익이 창출되어야 법적으로 인정을 받는 거죠?
그러면 선주사 이런 분들, 프로그램 하나가 들어가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우리 시 입장에서는 그것도 만족시킬 수 있고 선주사 쪽에서도 만족시킬 수도 있고 그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거죠?
수고하셨습니다. 참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하여튼 잘 의논하셔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추가 답변요구 부서의 설명을 모두 들었으므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의 시간 동안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계수조정개시

12시 05분 계수조정종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배부해드린 계수조정조서와 같이 총예산액 1조 2826억 8055만 5000원 중 1건 1200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세출예산은 예비비에 편성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3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4차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3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예비심사결과보고서

12시 06분 산회

부록에 실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