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어쨌든 이거를 관리할 때는 이게 하나로 통합돼서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자체가 틀리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지금 이해했고요. 또 하나, 집행률이 0으로 나와 있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내가 수 차례, 먼저 감사 때도 얘기했고 이런 결산할 때도 계속 얘기했던 거가 또 우려가 돼서 또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은 이게 6년 동안, 지금 여기 보면 농식품 수출 유망 품목 물류 지원하고 수출 농식품 포장재 지원 이거는 지금 여기 불용사유가 코로나 확산에 대한 수출 부진으로 이렇게 됐다고 그러는데요. 그전에도 그랬습니다. 18년, 19년 마찬가지로 계속 돼 있고 그러니까 이거 관련해서 제가 수 차례 얘기를 해요.
어쨌든 이거 관련해서 보조금을 받지만, 보조금이 내려온다고 그래서 이걸 다 받는 거 이거는 아닌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고 이거 관련해서 계속 지금 얘기를 합니다. 이거 거의 10년 동안 이게 계속 불필요하게 우리가 예산을 받는 거거든요. 이거를 왜 이렇게 받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