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이해하거든요. 사실 뒤에도 보니까 다른 지역에도 조례가 있어요. 있는데 그런 조례는 일부 인원이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김해나 안산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들어와도 대우, 삼성처럼 집단적으로 모여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나는 걱정하는 게 뭐냐하면 진짜 우리가 여유가 많아서 지원해주는 그런 것은 좋죠. 근데 사실 우리 시 재정이라든지 모든 것을 봤을 때는 외국인들을 위해서 비영리단체를 만들어서 관리한다는 것은 쟤들이 나중에 세를 불릴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기들끼리 노조를 만들어서 일 안 할 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가 생기면 그때는 우리가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관리를 아예 삼성, 대우에서 안 하고 그 고용업체에서 안 한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 해주는 건 맞죠.
근데 업체 대표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들이 고용을 다하고 노무 관리를 다 하는데 굳이 시에서 우리가 돈을 들여서 그렇게까지 해줄 이유가 있나, 그래서 그거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