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국내가 아니고 외국에는 아예 없다니까요.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 가서 일하면 그 나라에서 외국인을 해서 조례를 만들어줍니까? 안 만들어줍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거를 굳이 해줘야 되냐, 이 말입니다, 제 말은. 그럼 앞으로 예를 들어서 김해 같은 경우에 내가 알아보니까 김해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들어와 있어요.
경찰서에서는 관리가 안 돼요, 외국 사람들은. 특히 베트남 애들, 이런 애들은 관리가 안 된답니다. 경찰들도 손을 놓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나라에, 거제에 인구가 보니까 6000 몇 명인데 앞으로 들어올 사람이 더 많으면 예를 들어서 1만 명이 들어왔다, 관리가 되겠습니까? 나는 안 된다고 봅니다. 베트남 애들 10명 중에 1명은 뽕을 합니다.
근데 이런 애들을 이렇게 해서 우리가 외국인노동자들을 지원을 한다고 그러면 나는 이거는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물론 조선소에 사람이 없는 것은 맞아요. 나도 조선소에 근무를 해봤고 한데 삼성에 전화를 해봤어요. ‘애들 일은 제대로 합니까?’ 죽겠답니다.
용접할 자리는 안 하고 엉뚱한 데 찌지고 이런답니다. 관리가 안 돼요. 물론 일이 안 되니까 이 친구들을 데려왔지만 데려오는 거는 좋다, 이거지.
왜 굳이 우리 시에서 이런 거를 지원해야 되나, 이 말입니다. 삼성, 대우 자체에서 노무 관리를 하고 그 업체에서 노무 관리를 다 합니다. 내가 업체 대표한테 물어봤어요. ‘이게 노무 관리를 합니까?’ 하니까 자기들이 일일이 다 관리를 한답니다.
그리고 단체로 해서, 비영리단체로 해서 지원한다, 나는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