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죄송한 이야기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우리가 오늘 회의를 거쳐가지고, 회의를 열어서 거쳐가지고 우리 위원회 안이 또다시 안 받아들여진다고 하면 그 안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한 또 충분한 의장의 입장을 한번 듣고 그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우리 의견이 수렴이 안 될 때 이렇게 기자회견을 생각해 보는 게 어떻겠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오늘 회의가 안 끝났으니까 저는 양해 되신다고 하면 나중에 다시 재차 수정안을 발의할 겁니다. 왜냐하면 앞전 회의 때 우리가 8월 5일날 10시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해서 의장님한테 낸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해 달라고 수정안을 낼 테니까 그렇게 하시고 거기에서 의장이 만약에 또다시 아무런 이유 없이 또다시 거부를 한다하면 그때 한번 기자회견을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