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번에 우리 관문에 15억 예산 올려 가지고 15억으로서 우리 관문, 역이죠. 진주역 앞에 그 공간에다가 진주 상징 어떤 동상을 세운다고 하거든요.
도시과에서 일단 예산이 올라왔는데 국장님 생각은 거기에 보니까 칼찬 김시민 장군, 여봐라~ 하는 이런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진주는 칼차고 싸움은 했지만 말타고 뛰어 다니지는 않았거든요. 신립 장군은 탄금대에서 그야말로 말타고 여봐라 했는데 우리는 수성싸움이지 않았어요.
이순신 장군도 배에서 한산도 대첩이나 이럴 때 그랬기 때문에 말타고 뛰어다니는 이런 동상은 없다고, 녹둔도 초급장교 때 러시아하고 중국하고 우리하고 만나는 그 녹둔도 그 초급 장교 때는 말 타고 싸웠다고요. 여진족하고 그런 게 있는데 그래서 상징동상은 태평로 칼 차고 딱 ! 이런 모습이지 그 모습 자기 전쟁하고 비슷한 어떤 그런 모델을 만들어 내는데 우리 진주 김시민 장군이 말 타고 싸운 일은 없는데 그렇게 모형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진주 김시민 장군의 모습은 이런 모습은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다른 방향으로도 바꿀 수있다 이렇게 과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전제 속에서 아마 어떻게 예산을 다루어야될 상황인데 그런 모습은 국장님은 문화관광에 어떤 탁월한 식견도 계시고 업무를 맡고 계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