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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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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예. 그런 것도 지금 많이 바뀌잖아요. 그래서 종목을 좀 바꿔서라도, 그래서 자발적으로 우리 청학노인교실에서는 원에서, 그다음에 송도복지관 같은 데는 원해서 저희들이 협회에서 지원을 나간 상태인데 지금 뒤늦게 연수노인복지관에서도 지금 지회장님이 오늘 지금 대회를 하고 있네요.

하고 있는 관계로 이런 것도 조금 프로그램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요새는 노인들도 맨발 걷기 때문에 많이 그것도 관심도 많아요. 예산을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더 각별히 신경 써주셨으면 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아까 그 그라운드골프장이 저기 때문에 체육시설이 어렵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가보면 지금 잔디광장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아직 잔디도 활착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거기를 조금은 염려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맨 잔디에 담배꽁초 놓여있고, 공원지킴이가 있어도 낮에만 하고 밤에는 안 와서 좀 불안한 면도 없지 않아 있어서, 거기가 과연 잔디 보기만 해도 좋은데, 마치 아파트가 이번에 새로 신설된 아파트 뒤로도 많이 공원이 조성돼서 하는데, 거기는 주로 어른들이 다니지만 여기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충분히 애들이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뒤에 공원은 장미도 심어졌고 그냥 걷기에는 충분하지만, 그 앞에 그라운드 골프에 잔디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큰 예산 안 들이고도 시설할 수 있는 걸 좀 고민하고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