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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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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과장님 설명은 잘 들었는데, 사단법인 출범이라는 과정도 있고 모든 사업의 성공이 비단 예산만이 아니라 어떻게 홍보가 되고 그 축제가 정말 가볼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다 형성이 돼서 짜임새 있는 행사가 돼야 자발적인 참여가 되는 행사로 자리매김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뭐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같이 공감을 한 부분이지만, 그 역시도 출범하기까지의 과정이라든가 또 예산이라든가 그런 것이 상당히 깊이 고민해야 될 문제로 보여졌어요. 다만 거기하고 저희하고 충분히 그거를 반영시킬 수 있는 여건이 같더라고요.

해변에서, 거기가 강가죠? 강가 주변에 그렇게 한다는 건 우리 연수구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여져요. 다만 이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가 가장 제가 충격적이었던 게 그 인구 10만도 안 되는 곳에서 강원도 전부가 모였잖아요. 그래서 그 많은 텐트를 보고는 저도 깜짝 놀랐는데, 이제 어쨌든 이게 정말 청장님께서도 굉장히 거기에 관심도 많아서 성공적으로 이끌고 야심차게 계획을 하고 한 건 좋은데, 금년부터라도 저는 홍보를 하고, 물론 출연진이라든가 그런 모든 것도 홍보가 잘 되어서 정말 실속이 있고 정말 즐길거리가 있다는 것을 업을 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에 좀 주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또 신송도해변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아이들과 물가에서 노는 인위적인 풀을 만들어서 노는 공간이잖아요. 그런데 저도 작년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보니까 이만하면 바다를 낀 우리 연수구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겠다.

그리고 또 젊은 도시잖아요. 또 송도의 어린이가 인천에서 제일 많고. 그런 걸 좀 적극 추진해서 축제가 관에서 이런 걸 하고 있다라는 것보다, 보여지는 것보다 정말로 와서 즐길 거리를 좀, 그리고 신송도해변축제에서는 어린이들, 이번에 갔다 오셔서 본 것처럼 애들은 한 번 하면 다음에는 안 하게 되잖아요.

새로운 어떤 기구라든가 그런 걸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됐고요. 그다음에 572쪽, 노인건강체조교실 운영에 대해서 146만원이라는 불용액이 남았어요.

거기에 설명 부탁드립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