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삼성상회 같은 경우에 대구에 무슨 시장 옆에 잘 되어 있거든요. 기업가 정신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은 어떤 사업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어떤 것 보다도 구인회 엘지 처음에 1938년도 우리 대안동 옛날 갤럭시 건너편 북쪽으로 한 30미터 가게가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위에 옛날 뼈대가 남아 있어요.
구인회 상회 그 상회를 복원하는 것이 삼성상회처럼 대구에, LG 근본이 여기 진주에서 시작되었다. 구인회상회 포목점했어요. 그 어른들도 다 알고 계십니다.
전화하면 포목점 자전거에 싣고 배달해 주고 그 사업이 1938년도 진주에서 있었다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허만정 선생이 투자하고해서 부산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지금 3세대, 4세대가 지금 기업을 물려 받다 보니까 그 세대는 부산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 위에 할아버지 세대들은 이쪽이라고요.
그리고 다 거기 했던 분들이 진주에 고등학교 다 졸업하고 이렇게 그게 진주 기업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그 모태가 되는, 없어도 만들 것인데 있는데 그걸 복원을 안 한다는 것은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수에 있는 기업가 정신 그쪽으로도 많이 해야 되지만 그 보다도 우선 이쪽으로 백승흥 의원이 5분, 8대 때 5분 발언했었어요.
그것처럼 그걸 복원해서 기념관 만들고 아까 이야기했던 새로 건물 짓지 말고 거기다가 옛날에 기업가들의 신발이라든지 책상이라든지 이런 걸 갖다 놓고 이쪽이 옛날에 삼성상회, 구인회 상회였다. 그거는 진주 대관이라는 책 있잖아요? 일제 시대 때 일본인이 썼던 진주대관에 보면 맨 마지막에 그 책을 썼는데 요즘 말로 스폰서 한 구인회 상회 그게 딱 나옵니다.
그 책이 있잖아요? 많이 있지 않습니까? 진주대관에 구인회 상회 전화번호도 나오고 포목점 이렇게 수입한다는 상호 광고문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구인회상회를 그쪽에만 맡겨 놓지 말고 구인회상회를 복원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백번 이쪽하는 거 보다도 나은 어떤 것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다른 과하고도 한 번 협의를 해 보십시오.
그래서 구인회상회를 꼭 복원해야 됩니다. 그 부지만 사면 위에 건물은 아마 LG에서 지어준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어주면 거기다가 아까 말하는 그런 유물들 유품들 이런 걸 전시하면서 진주가 그야말로 LG, GS 이게 태동의 산실이다는 것을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어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