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행감 관련해서 한 가지 부탁 말씀 있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지금 저희가 11월에 행감을 위해서 이것뿐만 아니라 결산이나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을 때 늘 반복되는 얘기들이 있어요. 자료의 부실 그리고 각 부서별로 성의 있게 대해달라는 거, 이게 참 어휘 선택이 좀 부적절할 순 있지만 제 감정이 좀 담긴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것은 행감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게 꼭 질책을 하기 위한 행감이라기 보다 잘된 건 칭찬을 할 것이고 그래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제대로 보고 또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저는 행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제대로 된 자료가 제출이 되고 그 안에서 서로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행감의 말씀하신 9일의 시간 안에 행감이 제대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늘 이 자리에서 각 상임위별로 제가 속한 상임위밖에 알 수는 없지만 상임위 안에서 매년, 매번 반복되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자료 충실하게 해주십시오, 미리 알려주십시오, 왜 이게 변동이 됐는데 왜 이게 이제야 나옵니까? 그게 이후에 어떤 자료요청에 의해서 피드백이 있긴 하지만 순서상으로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은 반드시 지켜줬으면 하고요. 저희 의회사무국에서도 좀 당당하게 이렇게 먼저 요구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전에 각 새로 구성될 상임위별로 미리 논의가 돼서 좀 더 자료요구나 제출 이런 것들에 만전이 기해졌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