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방금 최양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1회용품 줄이기는 사실 피할 수 없는 거대한 물결입니다. 줄여나가야 합니다.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어떤 재활 분리수거에 대한 어떤 내용이 더 크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한다, 안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데 우리 사실상 시민의 날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면·동민의 날 행사 그다음에 우리 관변단체 한마음대회나 이런 데도 거의 1회용품 어마어마하게 쓰지 않습니까 이거를 안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줘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 소관부서가 자원순환과이기 때문에 이 조례를 지금 만들지 않습니까 그럼 자원순환과 혼자서 그걸 할 수는 없죠. 그럼 어떻게 하면 1회용품을 안 쓸 수 있을까요? 다회용기를 쓸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종이컵을 안 쓰려면 우리가 다 회의용으로 써야 되는데 그걸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걸 써야 되는데 그 방법이 우리가 지금 다른 지역에 보면 장례식장에 다회용품을 제공해 주고 수거해서 세척해서 대여해 주는 그런 사업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가 보조금을 주는 행사는 그렇게 가야 된다고 저는 봐집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소관하고 있는 자활센터 저런 곳과 연계를 해서 우리 관변단체에서 하는 행사나 면·동민의 날 행사 이런 데에 다회용기를 대량으로 구입해서 세척해서 대여할 수 있는 그런 걸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다고 저는 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