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그쪽 저도 몇 번을 그쪽으로 다니고 이리 하는데 걷기도 하고 하는데 그쪽 보면 준설하는 이런 부분 정비가 조금 꼭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또 제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우리 국장님 과장님 만날 기회도 자주 없고 그래서 우리 앞서 임기향 위원님이나 정용학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이런 부분 또 전체적으로 낙동강 유역 관리청 관할이 많다 보니까 이 부분이 우리 시에서만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구 국회 의원님이나 또 도의원님 또 우리 시 이렇게 합동으로 아마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지역구 의원님을 만날 때마다 낙동강유역 관리청에 양해를 구하고 또 협조를 구 해 주십사 하는 요청을 많이 만날 때 마다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다른 데로 국회의원님들께서 아마 두 분이 접촉하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선제적으로 좀 나서 가지고 우리 남강변의 상류와 비슷하게 하류도 중하류도 균형있는 발전이 될 수 있게끔 더구나 특히 제 지역구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초전 신도시가 개발되면 그쪽에 인구들이 거의 하류 쪽에 남강 하대동 둔치라든지 이런 쪽에 많이 운동을 하러 갈 겁니다. 예상되고 있고 그래서 개발과 동시에 미리 준비를 해 놓으면 또 외부에서의 유입 인구 그런 부분도 우리 살기 좋은 진주에 살려고 찾아오는 또 시민들 주민들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균형 발전을 위한 이런 부분 특히나 모니터링을 하시되 중하류 쪽에 부분 남강변을 모니터링을 좀 잘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