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국장님 본 위원은 현장에 지금 안락공원에 있는 곳에서 1킬로도 안 되는 곳에서 고향을 두고 있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여러 가지 부분을 어릴 때부터 알고 있는데 원래는 그게 수정초등학교, 지금 현재 행복 주택 있는 그곳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1969년도에 본 위원이 초등학교 2학년 때 그쪽으로 넘어왔습니다.
그때에 그 동네 분들이 보상 한푼도 받지 않고 또 이렇게 거기 있으면서 피해를 보면서 또 시청에 찾아 가고 송사를 하는 그런 걸 어릴 때부터 잘 알고 있거든요. 그 길은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대구에 가는 국도였어요. 대구로 가는 길은 거기 하나 밖에 없었거든요.
겨우 차한대 겨우 빗겨갈 정도였고 그리고 거기에는 자갈길이 되어 있고 포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버스가 지나가면 먼지가 확 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기억들이 선명하게 머리에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가 그야말로 안락 공원 정책은 정말 복지 부동 탁상 행정 또 무사안일 이런 정책의 소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조금만 더 멀리 물론 그때는 진양군과 진주시가 분리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그 때의 진양군하고 어떻게 협의가 되었다면 좀 더 멀리 양쪽 다 쓸 수 있는 이런 곳으로 갔었다면 현재 이런 어떤 주민의 저항이라든지 이런 불편이 없었을 건데 그런 어떤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현재 이것이 또 현대화 사업이 이루어질 때 2012년도 그때 당시도 나는 참 지금 그렇게 계획을 잡고 진행된다는 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그 당시에 시장님하고 담당팀장하고 거기에 현장에서 다시 현대화사업을 하자 이렇게 결정을 했던 모양이데요.
우리 일반인들은 알 수가 없죠. 그 이후에 의회에 들어 와서도 14년도 본 위원이 의회에 들어 왔습니다만 그 사실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거든요. 같은 위원회도 아니고 해서,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들이 인지했을 때는 이미 국비 신청이 되고 이런 어떤 전개 과정이 있어 가지 고 이것을 막아야 되나 어째야 되나 이런 어떤 고민 속에서도 참 위태롭게 그 상황을 지켜 보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 현재 그 도심이 초전동 도심 아파트 위에 상층에서 보면 거기 연기도 보이고 또 거기가 우리가 비봉산 제모습 찾기 운동을 해 가지고 길도 잘 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 또 고민이 있죠. 국비가 내려와 가지고 이 사업이 이만큼 진행되었는데 그걸 또 책임있는 또 지역 위원이라고 해서 반대한다는 것이 또 가슴 아픈일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여튼 대안적인 게 본 위원도 참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대안적인 게 뭐냐 하면 한 10년 정도 그 계획을 잡고 외곽으로 이전하는 어떤 그런 계획을 지금 쯤 잡아야 된다. 최소한 용역 그러한 가능성에 대한 어떤 용역마저라도 이 예산에 넣어 가지고 지금 쯤 용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외곽에 지금 이 안락공원이 간다는 것은 반대가 일어나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왜냐 하면 그 외곽에 가면 가구 한 집도 안 사는데도 많이 있습니다. 한 집도 안 살고 아주 텅빈 곳도 있고요. 한 50만평 정도 아니면 한 10만평 정도 땅값도 그리 비싸지 않아요.
그러면 미리 확보해 가지고 나중에는 결국은 모두 이전해야 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10년 어떤 이후에는 이전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그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된다. 그러면 현재 지금 이것이 안락공원 현대화 사업이 완공이 되어도 그 주위에 주민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논거가 되거든요.
그렇지 않고 대책 없이 여기에서 영구히 있겠다. 이렇게 하면 설득하기 힘든다고요. 그래서 앞으로 저쪽에 세종시처럼 제2안락공원을 만드는 그 사업을 착수를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화장터 안락공원이라 그러죠.
그때는 화장터라고 그랬는데 요즘은 안락공원이라 그러죠. 그게 지금 봉안당을 새로 짓고 화장로를 증설하고 현대화 시키고 자연 장지를 만들거든요. 그리고 국비가 있고 설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축소 해라.
어떻게 변경해라 이렇게 말하기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고 행정을 어깨 넘어서 조금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그래서 그렇게 무리한 어떠한 요구를 하기가 힘들고 그래서 이대로 짓되 봉안당도 새로 짓고 또 화장로도 증설 현대화하고 그 다음에 자연 장지도 제대로 짓되 자연 장지를 쓰는 것은 그것은 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친화적이고 뭐 어떻고어떻고 해서 그것은 아직 우리 나라 정서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상적으로 지어가되 자연장지 쓰는 것은 우선하지 말고 지금쯤 제2의 안락 공원 만드는 대안을 세워야 된다 본 위원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