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서정인 의원 5분자유발언
예, 반갑습니다. 진주 역사 문화 자원 정책개발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정인 의원입니다. 2022년도 연구활동 상권 활성화 심의의 건을 제안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배부해 드린 우리 가야사 연구 책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연구 배경 및 목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요. 연구 단체는 진주 역사 문화 자원 정책개발연구회 활동 기간은 22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우리 연구 위원분들은 대표인 저를 비롯해서 강진철 의원, 윤성관 의원, 박미경 의원, 강묘영 의원, 박종규 의원, 이규섭 의원, 박재식 의원, 오경훈 의원, 전종현 의원, 신서경 의원님들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페이지에 보시면 이번에 우리 가야사 연구해야 되는 목적, 왜 했는지 필요성, 그리고 이번 과제가 뭔가 하는 부분들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2번 진주는 고령가야인 가 소가야인가 그40페이지에 보면 자료에 나와 있고, 그리고 1910년도 일제 강점기가 시작될 그 무렵 건축을 전공한 일본인 세키노 다다시라는 사람이 우리 수정봉과 옥봉 고분군을 발굴해 가지고 발굴이지만 거의 도굴에 가까운 어떤 훼손도 시키고 이렇게 해서 거기에 나온 우리 진주가야의 소중한 유물이 현재 동경국립, 동경 대학교 박물관에 수장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환수할 것인가 구체적인 방법이 44페이지에 나름대로 연구한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시립 박물관이 왜 필요한 가 우리 박물관은, 진주 국립박물관은, 우리 진주 것이 아니고 국립박물관입니다. 그야말로 임진왜란 전문 박물관이기 때문에 우리 진주시에서 어떤 우리 필요를 충족하기 위한 그런데 어떤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주 시립 박물관이 필요하다 하는어떤 의미에서 연구결과를 66페이지에 담아 놓았습니다.
조금 더 여러분들에게 이 내용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옆에 인쇄물 있죠. 이걸 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진주시 연혁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 내용은 현재 우리가 진주 도농 통합되기 전에 1994년도 말에 진주시사가 발간되었죠? 그 이후에 지금 현재 얼마 전에 예산 심의 때 보니까 시사를 발간하기 위해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아마 4, 5년 기간이 지나면 또 시사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사의 내용을 잠시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시사 맨 앞 페이지에 보면 삼국 가야시대 42년경 이렇게 나와 있죠. 가야연맹의 고령가야로 추측되고 삼국시대 후기와 백제 성읍 뭐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진주시사 안에 보면 맨 앞에는 이렇게 되어 있고 안에 들어가게 되면 제가 드린 것 있죠. 296페이지 우리 진주시사, 296페이지 보면 이 지역에는 6가야 중 하나인 고령가야가 있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할 수 있다.
라고 표현되어 있죠.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300페이지에 보면 고고학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지역의 6가야중의 하나인 고령가야가 있었을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혹은 어떤 정치 집단이 있었다면 그것은 6가야 중의 하나가 아닌 보다 세력이 약한 작은 가야의 소국 중에 하나일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이런 내용이 하나는 고령가야라고 맨 앞에 나와 있지만 안에 내용에 보면 시사에도 이렇게 상반된 주장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연구를 통해서 진주는 고령가야인가 소가야인가에 대한 어떤 소결론을 이 연구를 통해서 지금 밝혀놓았습니다.
맨 앞 페이지가 상징적인 건데요. 우리 진주와 하동 고성 이쪽 지역은 고령가야라기 보다는 소가야에 가깝다. 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앞으로 전개되어야 하느냐 하면 2001년도에 나왔던 우리 진주시 의회사입니다. 이것도 보면 첫 페이지 보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처음 펴면 진주는 가락국의 가야연맹 중 고령가야의 고도로 추정되고 있다.
라고 진주시 의회사에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런 거는 앞으로 수정되어야 하고 그리고 이 시사나 의회사뿐 아니라 문화원에서 나오는 책자라든지 그리고 우리가 인용되고 있는 모든 우리 진주시의 문헌들 이렇게 책에는 거의가 고령가야였다. 라는 것을 추정한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수정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런 어떤 결과를 가지고 앞으로 우리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될 것이고 이런 어떤 방향으로 가도록 우리 의회에서 나서 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집행부에서는 특별히 지금 현재 세미나를 맡기거나 이렇게 해서 맡기는 일을 할 수 있지 직접 이렇게 하는 예는 드물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앞으로 시정이 어떻게 방향으로 간다 하면 우리가 유도할 수도 있고 건의 할 수도 있고 또 잘못된 것은 이렇게 바로 잡아라고 이렇게 질타할 수 도있는 우리의 위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바로 알고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년에 아마 가야가 내년 6월 정도 되면 이게 유네스코에 등재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하거든요. 그 시기에 맞추어서 우리 유물도 동경대에있는 수장되어 있는 그 유물을 환수하는데 우리가 국가 기관이라든지 이렇게 나서는 것보다는 학교와 학교가 나서면 휠씬 쉽게 가져올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방향을 연구회 상권 활성화에 담아 놨습니다.
그렇게 하고 앞으로 우리 박물관이라든지 우리 역사, 고대 역사를 제대로 정립하는데 우리가 사실 고대 역사를 정립한다는 게 우리의 정체성을 밝히는 이런 일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의회 생활하면서도 간간이 이것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 진주 역사를 정립하는데 고대사를 정확하게 정립하는데 우리가 힘을 합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의미로서 이번 연구 결과보고서를 위원 여러분들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간 되시거든 천천히 한 번 읽어 보시고 앞으로 이런 부분도 우리가 먹고사는 일 못지않게 신경을 많이 쓰고 우리가 의정 활동을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 올리면서 보고 연구회 결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