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1회 추경을 하셔서 저도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항상 할 때보다 미흡하다는 점이 있었는데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간이 너무 짧다. 1월 31일까지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즐길 만할 때 끝나버렸기 때문에 2월 말까지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포토존 관련해서 설치를 하셨는데 그 포토존에 위험 표시가 되어있어서 안전 표시가 되어있어서 가까이 가서 사진을 못 찍는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앞에 발자국이라든지 사진 찍을 수 있는 존에 표시를 해주시면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이 여기저기 알려지지 않을까, 하고요. 세 번째는 각 지역마다 빛에 관련된 정체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나무에다가 감는 스타일이 아니고 나무에 감더라도 붙이는 것들이 조금 다르게 4개의 지역마다 조금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리고 산달 연육교 경관조명 관련해서는 조감도나 이런 게 나온 게 있습니까?